해고 통보에 기밀자료 무단 유출한 60대, 징역 6개월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4단독, 60대 A씨에게 영업비밀누설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해고 통보 후 2023년 4월 영업비밀을 외장 하드디스크로 복사하고 업무 파일 1609개를 삭제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수원지법 형사14단독, 60대 A씨에게 영업비밀누설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해고 통보 후 2023년 4월 영업비밀을 외장 하드디스크로 복사하고 업무 파일 1609개를 삭제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