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술 마시다 60대 아버지 때린 30대…항소심도 징역 8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2부는 아버지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A씨(30대 남성)의 존속상해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을 유지했다. A씨는 누범기간 중 범행했고, 재판부는 원심 선고 이후 형을 변경할 만한 사정변경이 없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1-2부는 아버지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A씨(30대 남성)의 존속상해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을 유지했다. A씨는 누범기간 중 범행했고, 재판부는 원심 선고 이후 형을 변경할 만한 사정변경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