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먹은 뒤 '웩'…아내 먹을 음식에 락스 탄 남편 집유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은 아내가 먹을 부대찌개에 락스를 넣은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상해 미수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에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40시간을 명했다. 1심 판결에 검사와 A씨 모두 항소한 상태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은 아내가 먹을 부대찌개에 락스를 넣은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상해 미수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에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40시간을 명했다. 1심 판결에 검사와 A씨 모두 항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