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드리드발 비행기서 승무원 치마 밑 찰칵⋯3시간 동안 들이민 스마트폰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임락균 판사는 마드리드발 인천행 항공기에서 승무원들을 불법촬영한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및 미수) 혐의로 벌금 8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다. A씨는 2025년 3월 24일 기내에서 승무원들을 촬영하거나 촬영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수원지법 성남지원 임락균 판사는 마드리드발 인천행 항공기에서 승무원들을 불법촬영한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및 미수) 혐의로 벌금 8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다. A씨는 2025년 3월 24일 기내에서 승무원들을 촬영하거나 촬영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