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 1심서 벌금 700만원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특정인이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50대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1일 열린 첫 재판에서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특정인이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50대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1일 열린 첫 재판에서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