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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saWatch

판사 명부

목명균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1건
  1. 부산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16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4

부산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무면허운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형사17단독

검찰 구형
승용차 몰수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차량 몰수는 받아들이지 않음)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불법체류 중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외국인 A씨에게 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약 4년간 불법체류하며 충남 논산에서 부산 연제구까지 약 212㎞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4

부산지방법원 · 공전자기록 등 위작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선고유예B씨: 징역 10개월 선고유예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매크로로 초과근무를 조작한 부산시 공무원 A씨에게 징역 6개월, B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선고유예를 내렸다. 두 사람은 2022년 2~12월 출·퇴근 기록을 조작해 각각 140만 원, 470만 원 상당의 수당을 받았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가산징수금 납부, 정직 3월 징계 등을 고려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21

부산지방법원 · 관세법 위반, 대외무역법 위반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5년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A씨·B씨 3864만 원 공동 추징C 무역 기업 벌금 1억 원D 무역 기업 벌금 10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러시아에 물품을 불법 수출한 A씨(50대)에게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5년을, B씨(40대)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허위 신고로 제트스키와 5만 달러 초과 승용차 등 51억 2217만 원 상당을 수출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출입국관리법 위반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헤엄쳐 밀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A씨(40대)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8월 중국발 선박에 타 부산 남외항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2시간 30분간 헤엄쳐 밀입국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5

부산지방법원 · 현주건조물 방화예비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층간소음 갈등으로 이웃집 앞에 휘발유를 두고 방화를 예비한 30대 A씨에게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7월 30일 휘발유 20리터 용기 2통을 다른 층 출입문 앞에 두었으나 점화하지는 않았고, 재판부는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정신 질환을 앓는 점 등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2

부산지방법원 · 사기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호텔 가치를 속여 3억 500만 원을 받은 60대 여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2019~2020년 호텔을 담보로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고 법인 대표를 속여 부동산 교환 계약을 맺고 돈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9

부산지방법원 ·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공전자기록등위작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포상휴가를 위조한 20대 A씨에게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공전자기록등위작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인사행정병으로 복무하며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45차례 허위 포상휴가권을 발급되게 하고 자신의 포상휴가도 신청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5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교통공사 용역 수주를 빙자해 투자금을 챙긴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6년과 2019년 부산교통공사 용역 사업 투자 명목으로 B씨에게서 2억 48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02

부산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벌금 1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경찰관을 폭행한 40대 중국 국적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부산의 한 호텔 라운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고, 통고처분을 하려는 출동 경찰관의 얼굴을 3차례 때린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30

부산지방법원 · 남북 교류 협력에 관한 법률 위반, 선박의 입출항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북한을 무단 오간 50대 외국인 선장 A씨에게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통일부장관 승인 없이 부산에서 북한 원산항을 오갔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국내 처벌 전력이 없으며 3개월가량 구금된 점 등을 고려했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시체유기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숨진 아버지 시신을 주거지에 방치한 A씨(40대 남성)에게 시체유기 혐의로 징역 6월을 선고했다. A씨는 사망 사실을 몰랐다며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누범 기간 중 범행했고 방치 기간도 짧지 않다고 보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10

부산지방법원 · 업무상실화

형사17단독

선고 결과
금고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선박 용접 중 시너를 뿌려 불을 낸 A씨(50대)에게 업무상실화 혐의로 금고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 원양어선에서 물병에 든 시너를 물로 오해해 뿌렸고, 재판부는 피해액 중 수리 액수 부분을 '액수를 알 수 없는 금액'으로 축소해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