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부엌칼 1자루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협박·특수폭행·모욕·폭행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부엌칼 1자루를 몰수했다. 재판부는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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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부엌칼 1자루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협박·특수폭행·모욕·폭행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부엌칼 1자루를 몰수했다. 재판부는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등 각 5년간 취업제한, 휴대전화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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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 여성 청소년을 불러내 추행한 A씨(20대 남성)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과 각 5년간 취업제한도 명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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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은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50대 사업주 A씨에게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직원 6명에게 임금과 퇴직금 등 총 7000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법정구속하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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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6단독은 연인을 허위로 고소하고 합의금을 갈취한 A씨(30대 여성)에게 무고·공갈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합의 또는 피해 복구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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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은 무고·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65)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하철에서 옆자리 승객을 폭행한 뒤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상대도 자신을 때렸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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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은 임도에 쇠봉과 쇠사슬을 설치해 차량 통행을 막은 A씨(65세)에게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자신이 설치한 토종벌통이 도난당한 데 화가 나 지난해 9월 28일 인제 북면 계곡 인근 임도에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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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경찰관을 폭행해 다치게 한 50대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재판부는 피해 경찰관 4명을 위해 형사 공탁을 했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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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숙취 상태로 운전한 50대 A씨에게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 선고.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3%의 측정오차 가능성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측정 절차와 장비의 신뢰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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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은 A씨(30대 여성)에게 강요, 강요미수, 특수폭행, 폭행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검찰이 항소했으나 항소심이 기각해 판결이 확정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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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50대)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에어컨을 켜기 위해 시동을 걸었을 뿐 기어나 가속 페달 조작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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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2형사단독은 이웃집 개 짖는 소리에 화가 나 흉기로 협박한 A씨(70대)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의 주거지 앞에서 흉기를 들고 욕설하며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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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필라테스 센터 강습료를 받은 A씨(3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는 131명, 피해액은 1억7171만원이며 검찰과 A씨 모두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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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1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 500만 원을 서면으로 구형했고, 김 전 회장은 2018년 지방선거와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직원 등 명의를 빌려 총 9천800만 원 상당을 쪼개기 후원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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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7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14일 서울 영등포구 고시원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60대 이웃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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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7단독, 전립선 수술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간호조무사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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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은 항공권 발권을 내세워 43명에게 돈을 가로챈 A씨(43)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65회에 걸쳐 총 1억6323만1018원을 받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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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8형사단독은 교제 남성에게 토지 매입대금 4,400만 원을 가로챈 40대 여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보아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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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친동생 주거지에 종이를 붙이고 찾아간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범죄에 해당하거나 고의성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고, 검찰은 아직 항소 여부를 정하지 않았다.
선고 결과
장모씨: 징역 8년심모씨: 징역 8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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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40대 부부 A씨·B씨에게 특경법 위반(횡령) 혐의로 각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공갈·사기 혐의 선고일은 오는 14일이다.
선고 결과
A씨: 면소B씨 등 3명: 각 벌금 8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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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면소를, 이를 방조한 B씨 등 3명에게 각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 B씨 등 3명에게 벌금 8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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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단독, 교통비를 빌린 뒤 갚지 않은 6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배상명령을 내렸다. A씨는 총 13명의 피해자로부터 합계 176만 원을 편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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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3단독, 50대 공장장 A씨에게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2023년 5월 숨진 20대 직원이 주 59시간까지 일한 것을 알고도 조치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2단독은 어린이집 보조교사 A씨에게 아동학대가중처벌 혐의로 벌금 200만원과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5월14일 대구 수성구 어린이집에서 그림책을 든 채 피해 아동을 향해 내리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240시간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혐의는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60대 병원장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현존건조물방화예비는 무죄로 판단했다. 지난해 11월 심평원 서울본부에서 휘발유와 라이터를 꺼내 보이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