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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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제4형사부, 식당 종업원과 손님을 흉기로 찌른 A씨(6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흉기를 몰수했다. A씨는 2025. 9. 12. 김해시 식당에서 종업원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범행했고, 살해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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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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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제4형사부, 식당 종업원과 손님을 흉기로 찌른 A씨(6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흉기를 몰수했다. A씨는 2025. 9. 12. 김해시 식당에서 종업원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범행했고, 살해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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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4단독, 식당업주 A씨(50대)에게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식당에서 17세 청소년 2명에게 맥주 2병과 소주 1병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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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자발찌를 끊은 A씨(50대)에게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지난해 10월 20일 대구 동구 길거리에서 왼쪽 발목에 부착된 전자장치 끈을 주방용 가위로 1㎝가량 절단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8년B씨: 징역 5년C씨: 징역 3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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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1부는 499억 원 부정대출에 가담한 전 농소농협 상무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고, B씨는 징역 5년, C씨는 징역 3년에 법정구속됐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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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종량제봉투 판매 대금을 횡령한 전직 공무직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4월부터 2025년 7월까지 3837차례에 걸쳐 6억 300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했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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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 부마민주항쟁 시위에 가담한 A씨에게 집시법위반 재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1979. 10. 30. 구류 3일의 즉결심판을 받았고, 재판부는 당시 행위를 유신체제에 대항한 민주화운동으로서 정당행위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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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국회에서 의원의 뺨을 때린 A씨(70대 여성)에게 폭행재범 혐의로 징역 4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9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행사장에서 의원의 뺨을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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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벽돌로 노래클럽 출입문을 부수고 경찰관을 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재물손괴·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11월 20일 아산시 노래클럽 앞에서 콘크리트 벽돌을 던져 출입문을 손괴하고 출동한 경찰관의 뺨을 2회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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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부마항쟁 시위에 참여해 구류 3일 즉결 처분을 받았던 A씨(60대 남성)의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해당 시위가 옛 집시법에 어긋나는 행위가 아니며 형법 제20조의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았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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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부는 박일호 전 밀양시장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증인들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공소 사실 모두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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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은 야탑역 살인 예고글을 올린 20대 A씨에게 협박,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자신이 관리하는 익명 사이트를 홍보하려고 글을 올렸으며, 선고 후 항소했다.
선고 결과
총책 A씨: 징역 25년, 추징금 137억1천800여만원통역 담당 조직원: 징역 6년모집 담당 조직원 2명: 각 징역 3년법인: 벌금 5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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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불법 유사수신 사기단 총책 A씨에게 범죄단체 조직·활동, 사기,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징역 25년과 추징금 137억1천800여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AI 활용 친환경 농업 사업을 내세워 약 2천200명으로부터 2천15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B씨·C씨(고인 세 명) 모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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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단독, 미군정포고령 제2호 위반 재심 사건의 고인 세 명(A·B·C씨)에게 무죄 선고. 재판부는 죄형법정주의 위반으로 위헌 무효인 법령에 근거한 공소사실 등은 모두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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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7단독, A씨(70대)에게 영리 목적 도박장소 개설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노인쉼터에서 1인당 입장료 3천원을 받고 도박을 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금고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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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중앙선을 침범해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12주 상해를 입힌 20대 A씨에게 금고 6월 선고.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중대장 A씨: 징역 5년부중대장 B씨: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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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중대장 A씨에게 학대치사·직권남용 가혹행위 혐의로 징역 5년, 부중대장 B씨에게 징역 3년 선고. 피고인들은 군기 훈련과 사망 간 인과관계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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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2단독, 차선 변경에 불만을 품고 운전자를 폭행한 A씨(40대)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4년 10월 신호 대기 중이던 운전자를 주먹과 무릎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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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1단독, 동료 의원을 폭행한 서산시의원 A씨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2백만 원 선고. A씨는 지난해 10월 서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신의 발언에 문제를 제기한 동료 의원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법인: 벌금 20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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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무자료 석유를 판매한 50대 남성 A씨에게 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458회에 걸쳐 약 127억 2203만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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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1단독은 50대 공인중개사 A씨에게 사기·횡령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관리하던 부동산의 임대료와 보증금 3200만 원을 주식 투자 등에 쓰고 다른 임차인에게서 935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으며,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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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토지 사용을 막자 피해자를 협박한 A씨(50대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5년 4월 20일 아산시 용화동 토지에서 포크레인으로 골재를 퍼 나르며 "확 묻어버리겠다"고 소리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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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8단독, 동거녀 모친을 속여 3억여원을 가로챈 3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20여차례에 걸쳐 동거녀가 대출을 변제하지 못한다고 속여 도박자금과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
선고 결과
벌금 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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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제4-1형사부는 A씨(60대 남성)에게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 1심은 벌금 300만 원이었고, 검찰이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선고 결과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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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12형사부, 대학 동기에게 56억원대 차용 사기를 벌인 A씨(54)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5년 선고. A씨는 2018년부터 2023년 사이 부동산 투자 등을 내세워 56억92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