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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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 직장에서 4개월간 10회에 걸쳐 3700만 원 상당 캠핑용품을 훔친 A씨(20대)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피해회복의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전체 9,115건 중 선고일 미상 5,364건, 사건번호 미상 8,928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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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 직장에서 4개월간 10회에 걸쳐 3700만 원 상당 캠핑용품을 훔친 A씨(20대)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피해회복의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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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80대 아내를 때리고 목 졸라 살해한 70대 남성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12년과 보호관찰 명령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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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 A씨에게 보복협박,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을 받은 뒤에도 닷새간 문자메시지 62회를 보내고 전화 105회를 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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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 포교원장 A씨(4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11. 8.경 기도비 30만 원 결제를 명목으로 피해자의 체크카드를 받아 2024. 11. 18.경까지 총 8회에 걸쳐 합계 1350만 원 상당을 결제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공장 관계자 4명: 징역 1년2월·집행유예 2년, 금고 10개월·집행유예 2년, 금고 8개월·집행유예 2년(2명), 4명 모두 각각 벌금 100만원법인: 벌금 2억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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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4부, 화일약품 폭발사고 관련 A씨(전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법인에는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6월, 법인에 벌금 3억원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 준법운전 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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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2단독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20대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1월 27일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낸 뒤 경찰관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스토킹 재범예방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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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제5형사단독은 전 연인과 가족 사진을 유튜브에 올린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명예훼손, 모욕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피해자와 가족의 사진 등을 유튜브 채널에 8차례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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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1형사단독은 80대 와상환자를 숨지게 한 요양보호사 A씨(5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B씨(40대)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기저귀 교환 뒤 약 3시간 30분 동안 자세 변경과 상태 확인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금고 3년(법정구속 하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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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인도로 돌진해 2명을 사상케 한 A씨(70대 여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등 혐의로 금고 3년 선고. A씨는 지난해 4월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벤츠 차량으로 보행자 2명과 푸드트럭을 들이받아 1명이 숨졌고, 재판부는 합의 기회 부여 등을 이유로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선고 결과
구교운 회장·구찬우 대표·대방건설 모두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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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부자와 법인에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벌떼입찰로 확보한 공공택지를 전매한 혐의였으며 항소가 제기되지 않아 이달 5일 확정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벌금 10만원,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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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은 A씨(34)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퇴거불응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벌금 10만원,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즉결심판 청구에 불만을 품고 담당 경찰관에게 연락을 이어가고 파출소 퇴거 요구에 불응했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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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8 형사단독,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4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 선고. A씨는 2026년 3월 2일 대구 북구 원룸 주차장에서 잠기지 않은 차 문을 열고 75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142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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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은 동거녀의 발달장애 초등생 아들을 상습 학대한 40대 A씨에게 상습 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부천 자택에서 쇠막대기로 때리는 등 학대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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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부, 동거남을 흉기로 살해한 A씨(60대 여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상태를 인정하며 치료감호 청구를 기각하고 보석을 취소해 법정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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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A씨(51)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3월 투자금을 유치해 주겠다며 지인들에게서 선급금 명목으로 합계 1억7200만원을 받아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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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 주점 종업원 A씨에게 절도, 재물손괴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업주 측 지시를 '치워 버리라'는 뜻으로 오해해 저금통을 뜯고 돈을 꺼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봤다.
형사항소2-1부
선고 결과
벌금 7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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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는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1심과 같이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다. 노 전 의원은 2023년 5월 별도로 기소된 뇌물수수 등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며 함께 재판받는 박 모 씨를 두고 전과 16범이라고 말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80시간벽돌공장 법인: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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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4단독, B씨(50대 남성)에게 특수체포,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80시간 선고. B씨는 지난해 2월 26일 동료 이주노동자를 벽돌 더미에 비닐로 묶고 지게차로 약 10m 끌고 다닌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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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 A씨(40대 여성)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의 소변 모습을 몰래 촬영한 사실을 알고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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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전두환 정권 비판 유인물을 만든 A씨에게 계엄법 위반 등 혐의 재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1981년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으나 재판부는 형법 제20조의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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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2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초등생 2명을 치어 다치게 한 70대 여성 A씨에게 어린이보호구역 치상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준법운전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초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직진하다 사고를 냈고, 피해 학생 2명은 각각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판사: 염혜수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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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지하철에서 하차하다 승객과 부딪힌 A씨에게 과실치상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A씨가 주위를 살피지 않고 급하게 하차했다며 기소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벌금 20만원B씨: 징역 1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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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6개월·벌금 2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거나 가슴을 밀쳤고, 전날 혈중알코올농도 0.213% 상태로 전기자전거를 탔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B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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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3단독은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A씨(30대 여성)에게 특수상해·특수폭행·폭행치상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늦은 귀가 문제로 말다툼하다 범행했고,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