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범죄단체 '룽거컴퍼니' 한국인 조직원 징역 12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 태국 범죄단체 팀장급 조직원 A씨에게 범죄단체가입·활동 혐의로 징역 12년과 66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의 조직원 4명은 징역 6∼9년을 받았고, 이들은 최장 6개월 가담해 피해자 65명으로부터 15억여원, 691명으로부터 150억여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 태국 범죄단체 팀장급 조직원 A씨에게 범죄단체가입·활동 혐의로 징역 12년과 66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의 조직원 4명은 징역 6∼9년을 받았고, 이들은 최장 6개월 가담해 피해자 65명으로부터 15억여원, 691명으로부터 150억여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