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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등법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105 (하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12건

최신 보도순

이데일리 외 13개 매체

컬러프린터로 5만원권 위조지폐 제작·사용한 20대, 2심도 실형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2부는 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 20대 A씨에게 통화위조 및 위조통화행사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인과 5만원권 20장을 위조해 지인 B씨에게 건넸고, B씨 등이 편의점 등에서 사용했다.

보도된 판사김건우
원문 기사 14건
아주경제 외 4개 매체

"내 뇌에 전파 쏴" 조두순, 전차감독장치 부쉈는데…6일간 몰랐다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 A씨에게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찰과 A씨 측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치료감호를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해 자택 재택감독장치 안테나를 파손하는 등 전자장치 관련 범행 6건을 저질렀다.

보도된 판사신현일
서울경제

“청소 제대로 못해?”…아버지뻘 동료 수감자 때려 숨지게 한 20대 조폭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는 동료 수감자를 때려 숨지게 한 20대 A씨에게 상해치사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5월 수원구치소 같은 방의 50대 수감자가 청소를 못한다는 이유로 목 부위를 주먹으로 때렸고, 피해자는 한 달여 뒤 숨졌다.

머니투데이 외 7개 매체

"노래방 도우미가 남자잖아" 따지다 경찰관 '퍽'…60대 결국 실형

AI 요약

수원고법 제14형사부,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만취 상태로 파출소를 찾아가 빈 술병이 담긴 쇼핑백으로 경사의 얼굴을 때려 24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보도된 판사허양윤
매일신문

'짐승도 새끼 품어 지켜' 울먹인 판사, 고개 떨군 가장…가족 5명 목숨 앗은 이유는 [금주의 사건사고]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2-1부는 일가족 5명을 살해한 A씨(50대 남성)에게 존속살해·살인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검찰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헤럴드경제 외 7개 매체

만취 손님 아스팔트에 꽂았다… 뇌 다치게 한 30대 ‘콜뛰기’ 기사의 최후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 만취 승객을 폭행해 다치게 한 30대 기사 A씨에게 중상해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개월 선고. 승객이 먼저 욕설을 했다는 주장에 재판부는 그것만으로 중상해 책임이 줄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신현일
연합뉴스 외 5개 매체

서류 위조해 모친 명의로 12억 대출…금융기관 직원 2심도 실형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 서류를 위조해 약 12억원을 대출받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2년 3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어머니 이름으로 7차례 약 12억원을 대출받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신현일
데일리안 외 3개 매체

경부고속도로 땅굴 파 3500만원 어치 기름 훔친 40대 2심도 실형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 고속도로 땅굴로 기름을 훔친 40대 A씨에게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의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공범들과 2023년 안성시에서 송유관에 절취시설을 붙여 7차례에 걸쳐 3500만원 상당의 경유 21000ℓ를 훔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신현일
연합뉴스 외 6개 매체

옛 회사 대표 아내 상대 강도짓 40대, 14년 만에 '죗값'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 선고. A씨는 2011년 범행 후 지인의 제보로 수사가 시작돼 올해 1월 재판에 넘겨졌고, 항소심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선처를 탄원한 점을 고려했다.

보도된 판사신현일
연합뉴스

사업 투자 빌미 27억원 가로챈 6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부는 사업 투자를 빌미로 27억원을 가로챈 60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태양광발전소 사업 투자와 토석 채취를 빌미로 피해자들에게서 각각 약 5억원, 22억원가량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신현일
중부일보 외 1개 매체

‘선거법 위반 혐의’ 김혜경, 항소심도 벌금형… 이재명 위증교사 재판은 연기 - 중부일보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13부는 김혜경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벌금 150만원을 유지했다. 김씨는 2021년 8월 민주당 전·현직 의원 배우자 등에게 경기도 법인카드로 10만4천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김종기
이투데이

‘법인카드 식사 제공’ 김혜경, 2심도 벌금 150만원…“각자결제 원칙 안 지켜”

AI 요약

수원고법 형사3부는 김혜경 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기부행위) 혐의로 검찰과 김 씨 측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으며, 김 씨는 2021년 8월 경기도 법인카드로 10만4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