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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울산지방법원 재판부

제4형사단독(소년)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1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11

울산지방법원 · 주민등록법 위반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새벽 경남 양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출동한 경찰관이 인적 사항을 묻자 친구의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25

울산지방법원 ·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A씨 등 5명: 각각 징역 4년, 1천640만∼1억2천675만원 추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불법 대부업을 한 A씨(30대) 등 5명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천640만∼1억2천675만원을 추징했다. 이들은 대구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리고 총 4천174회에 걸쳐 25억8천300여만원을 빌려주고 연이자 188.7∼3만6천500%를 받았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상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A씨: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B씨: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 목재 하역 중 작업자를 다치게 한 A씨(60대 남성)·B씨(60대 여성)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각 금고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가 지게차를 잘못 조작하고 B씨가 안전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않아 목재가 무너져 피해자가 약 24주 치료가 필요한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4

울산지방법원 ·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편의점 소란·경찰관 폭행한 60대 A씨에게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편의점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찼으며, 한 달쯤 뒤 119구급대원에게 욕설하고 머리를 때렸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강제집행면탈 등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1년C씨: 벌금 1000만 원A씨의 누나: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혼 앞두고 재산을 숨긴 40대 A씨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아파트와 주식 등 3억5000만 원 상당 재산을 은닉하고 허위 차용증으로 1억 원의 빚이 있는 것처럼 꾸민 뒤 이혼했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업무상 과실치사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금고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급성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40대 의사 A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2월 내원한 20대 환자에게 인슐린을 피하주사로 투여하도록 지시하고 퇴근했으며, 재판부는 유족에게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사기, 업무방해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누범기간에 무전취식·무임승차하고 음식점에서 행패를 부린 60대 A씨에게 사기,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경범죄 처벌법으로만 처벌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5

울산지방법원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벌금 400만원 (경찰의 해산명령 불응 부분은 무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방역지침을 어기고 집회를 연 노조 지부장 A씨에게 집회법·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10월 49명 참석으로 신고하고 실제로는 580여명이 참석하는 집회를 연 혐의로 기소됐으며, 해산명령 불응 부분은 무죄로 판단됐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사기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징역 3년 6월. 배상신청인 7명에게 편취금(1000만 원~8700만 원)을 각 지급하라고 명함(가집행 가능), 나머지 배상신청은 각하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직장 동료와 하급자 12명을 상대로 5억원 이상을 가로챈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 A씨는 아버지 사정을 내세워 돈을 송금받아 주식·선물투자로 생긴 채무 변제에 썼고, 재판부는 배상신청인 7명에게 편취금을 지급하라고 명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06

울산지방법원 · 절도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A씨(50대 남성)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울산 남구에서 차량 3대에서 270여만원 상당을 훔쳤고, 구속영장이 기각돼 풀려난 뒤 650만원 상당을 또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02

울산지방법원 · 사기 등

판사: 정인영

선고 결과
징역 1년 8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은 중고거래 플랫폼 상품권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10대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90여회에 걸쳐 40여명에게 약 5,878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