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신고 막으려 조직원 납치·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부, A씨(30대 남성)에게 강도, 보복 상해, 보복 감금 혐의로 징역 7년 선고. A씨는 신고하려던 조직원을 약 46시간 감금하고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부산지법 형사7부, A씨(30대 남성)에게 강도, 보복 상해, 보복 감금 혐의로 징역 7년 선고. A씨는 신고하려던 조직원을 약 46시간 감금하고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