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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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는 일면식 없는 4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A씨(34세)에게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지적장애로 사물변별 능력이 없거나 미약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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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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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는 일면식 없는 4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A씨(34세)에게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지적장애로 사물변별 능력이 없거나 미약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 5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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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4단독은 불법촬영물을 성인사이트에 공유한 30대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음란물유포) 등 혐의로 징역 3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5년간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와 검찰은 이 판결에 불복해 쌍방 항소했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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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밀양 성폭행 가해자로 무관한 사람들을 지목한 30대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3일 네이버 블로그에 8명의 사진을 올리고 이들이 가해자인 것처럼 글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7년 6개월B씨: 징역 6년명의를 빌려 준 8명: 징역 4개월~2년의 실형·집행유예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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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 대출 사기 총책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 범행을 총괄한 B씨에게 징역 6년 선고. 이들은 2018년 5월~2020년 6월 공공기관 등 법인 사택을 노려 50억 원 이상 부정 대출을 일으킨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B씨: 징역 1년C씨: 징역 1년피해자에게 편취금 1억2933만원 지급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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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해외이주 대행 사기를 벌인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B씨와 C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피해자 D씨에게 편취금 1억2933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선고 결과
금고 4월, 집행유예 1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 부분은 무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유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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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7형사단독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도주치사 혐의는 미필적으로라도 인식하고 도주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아 무죄로 판단했고, 유족과 1억3000만 원에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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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16단독은 고속버스업체 경유를 빼돌린 주유시설 업체 대표 A씨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1년 8월부터 2024년 7월 말까지 10개 회사의 경유 65만 5954리터, 시가 10억 7646만 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선고에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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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은 상표법 위반 혐의를 받는 액세서리 판매자 A씨에게 징역 4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서울 중구 자신의 매장에서 반클리프 아펠 상표와 동일·유사한 상표가 쓰인 귀걸이 5쌍을 소지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반성하는 태도를 유리한 정상으로, 동종 벌금 전과 5회를 불리한 정상으로 반영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벌금 500만원B씨: 징역 2년6개월, 벌금 2500만원, 1135만원 추징C씨: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500만원, 223만원 추징D씨 등 2명: 각 징역 3∼3년6개월, 14억5200만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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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대포통장을 개설해 넘긴 전직 새마을금고 전무 A씨(50대)에게 특경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벌금 500만원 선고. 같은 지점 전직 상무 B씨(40대)에게는 징역 2년 6개월, 벌금 2천500만원과 1천135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2억3100만원B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5100만원C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6500만원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도로 회피한 손실액 상당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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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하이브 계열사 전 직원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2억31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BTS 멤버 입대에 따른 팀 활동 잠정 중단 사실을 미리 알고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해 2억3000만여원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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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의 공소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진짜 유가족이 아니라는 허위 사실을 담은 게시물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았으나, 올해 6월 피해자가 처벌 의사를 철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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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3단독, 회사 휴대전화 단말기와 환수금을 빼돌린 A씨(30대 남성)에게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 선고. 재판부는 피해 금액이 2억원이 넘고 횟수가 많으며 기간이 긴 점,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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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22부는 해고된 마트 창고에 불을 지른 A씨(45)에게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고용 요구를 거절당하자 3월9일 청주시 청원구 마트 창고에 불을 질러 1억5천만원 상당 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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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추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준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천안 서북구 노래방에서 잘못 들어간 방에서 잠든 피해자의 상의를 올리고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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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 50대 A씨에게 특수강도·감금·절도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투자 사기로 진 630만 원의 빚을 갚으려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40만 원 상당의 금품과 체크카드를 빼앗고 트렁크에 가둔 혐의를 받는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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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A씨(4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17일 혈중알코올농도 0.146%, 5월 2일 0.093%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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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22부,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강도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투자사기로 빚을 지자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체크카드 등 8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배우자 협박 혐의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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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아내를 폭행하고 처가 식구를 협박한 A씨(30대 남성)에게 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배우자 협박 혐의는 공소기각했다. A씨와 검찰은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
선고 결과
징역 5년, 벌금 50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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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5단독, A씨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5년에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미등록 대부업을 하면서 법정 이자율을 초과한 133%의 이자를 챙겨 9억4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이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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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부, 후임 3명을 강제추행한 20대 A씨에게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월∼9월 같은 부대 후임 3명에게 8차례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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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회원 19명에게 선결제를 유도해 강습료 2200여만원을 받은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5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수익이 없거나 적자인 강습소 상태에서 선결제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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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단독, 후임병들을 협박한 분대장 A씨(25세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감찰 조사가 시작되자 2024년 6월 27일 상황실에서 후임들에게 "날 찌른 사람 가만 안 둔다" 등의 발언을 했고, 재판 과정에서 협박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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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2단독, 운송대리점 운송료를 횡령한 A씨(40대 남성)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3년 1월부터 2023년 2월까지 1034회에 걸쳐 4억 3100만 원을 개인적으로 소비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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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제2형사부, 전직 대기업 직원 A씨에게 공갈·공갈미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경 정년이 다가오자 회사의 회계부정 자료를 거론하며 전출위로금 582,395,000원과 임원 발령을 요구했으나 회사들이 거부해 미수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