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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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 층간소음으로 아랫집에 들어가 이웃을 우산으로 찌르고 폭행한 A씨(30대)에게 특수상해, 특수주거침입,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2025년 5월 16일 새벽 피해자 집에 들어가 폭행해 약 5주간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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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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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 층간소음으로 아랫집에 들어가 이웃을 우산으로 찌르고 폭행한 A씨(30대)에게 특수상해, 특수주거침입,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2025년 5월 16일 새벽 피해자 집에 들어가 폭행해 약 5주간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혔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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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과속운전으로 피해자를 다치게 한 A씨(26)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22일 제한속도 30km/h 교차로에서 63.13km/h로 주행하다 충돌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B씨: 징역 3년, 벌금 5억원, 추징금 8억4천600여만원(법정구속 하지 않음)C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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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코인업체 대표 B씨에게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벌금 5억원·추징금 8억4천600여만원 선고. B씨 등은 2024년 7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자동 매매프로그램으로 거래량을 부풀리고 허수 매수 주문을 반복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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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 장애인 주차 표지를 렌터카에 사용한 A씨(70대 남성)에게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고의가 없었다고 볼 수 없다며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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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5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국내에서 사업을 하며 수억원대 소득을 가족 명의 계좌로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첫째 아들):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B씨(차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공통: 사회봉사 160시간, 노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존속상해치사 혐의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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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90대 노모를 학대한 A씨(첫째 아들)에게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B씨(차남)에게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존속상해치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현장소장 A씨(60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시공사: 벌금 7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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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은 현장소장 A씨(6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시공사에는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2023년 3월 서울 성동구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19m 아래 지하 6층 바닥으로 추락해 숨진 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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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단독,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앱으로 접근한 여성에게 세관 수사관 출신 등을 사칭하며 3천여만 원을 받고 9천여만 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는다.
선고 결과
원장 A씨·대표 B씨: 각 징역 8개월면허 대여·알선자 3명: 각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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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산후조리원 원장 A씨와 대표 B씨에게 의료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각 징역 8개월 선고. 2020년 황달·청색증 등을 보인 신생아의 상태를 보고받고도 병원 이송 등 조치를 하지 않았고, 간호사 근무 기록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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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5단독은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5월부터 7월까지 채권자의 강제집행을 피하려 재산 11억6천90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2년6월, 흉기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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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11형사부, 동거 중인 연인을 감금하고 상해를 가한 50대 A씨에게 특수상해·특수감금 혐의로 징역 2년6월을 선고하고 흉기를 몰수했다. A씨는 흉기를 들고 피해자를 위협하며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고 약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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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회삿돈을 빼돌린 A씨(45)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300차례에 걸쳐 회사 자금 75억9천800만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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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7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국방부 토지 매입 명목 등으로 지인에게 총 13회에 걸쳐 1억 8370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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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만취 운전한 A씨(24세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서북구 두정동 먹자골목에서부터 0.128%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B씨: 징역 1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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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PG사 대표 A씨(50대 남성)에게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직원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4565개의 가상계좌를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제공한 혐의를 받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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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제13형사부는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A씨(30대)에게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2월경 피해자 2명으로부터 1억7700여만원을 받아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에서 범행을 인정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벌금 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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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3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사업자 A씨(40세)에게 허위세금계산서 교부 등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벌금 13억 원 선고. A씨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실물 거래 없이 120억여 원 상당의 세금계산서 124장을 허위로 발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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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항소 2-1부는 직장 동료를 때린 A씨(60대)에게 상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 선고 후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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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구치소 수용실 창문을 깨 파손한 A씨(30대 남성)에게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벌금 500만원 선고. A씨는 자해를 시도할 목적으로 강화유리 창문을 떼어내 세면대에 내리쳐 파손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원심 유지 — A씨: 징역 3년, 추징금 60만원, 약물중독 재활교육 80시간 이수B씨: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50만원, 약물중독 재활교육 80시간 이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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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5-2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매매한 60대 A씨와 40대 B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항소를 기각해 징역 3년, 징역 1년 6개월을 유지했다. 1심은 지난해 8월 27일 선고했고 피고 측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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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이혼 문제로 아내를 살해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피해자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하려 했으나 지인의 심폐소생술로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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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합의12부, 김영수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김 회장은 2021년 유족회 소유 하남시 토지를 3억원에 팔아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됐고, 김 회장과 검찰은 모두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벌금 5억 원 (자본시장법 위반 유죄, 배임·입찰방해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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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하고 배임·입찰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약 4863억원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B씨: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C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2부는 SPC 전 대표 A씨에게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용역을 제공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39억8천만원 상당의 법인 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