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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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1단독은 행사장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한 A씨(40대 남성)에게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10일 제주시 삼성혈 행사장에 길이 21㎝의 흉기를 들고 배회해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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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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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1단독은 행사장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한 A씨(40대 남성)에게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10일 제주시 삼성혈 행사장에 길이 21㎝의 흉기를 들고 배회해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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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한지숙 판사는 식당에서 난동을 부려 영업을 방해한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폭행 혐의는 피해자들이 처벌 의사를 철회해 공소기각했다.
제3부 · 2025도2184
선고 결과
A씨: 상고 기각(원심 확정, 징역 8월·7657만 원 추징)B씨: 상고 기각(원심 확정, 징역 4월)
확정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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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제3부는 법인 명의로 리스한 벤츠 차량을 주고받은 A씨·B씨에게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원심은 A씨에게 징역 8월과 7657만 원 추징, B씨에게 징역 4월을 선고한 1심을 유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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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파기환송심에서 전직 검사 A씨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추징금 114만5333원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향응 가액을 101만9166원으로 인정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법정구속)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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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43세 남성)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올해 1월 혈중알코올농도 0.091% 상태로 승합차를 약 900m 몬 혐의를 받았고, 검찰은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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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27·여)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4년 7월 성관계 다음날 피해자에게 500만원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냈으나 피해자가 거부해 미수에 그쳤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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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은 위장전입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받은 A씨(50대 남성)에게 지방자치단체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 실제 전입하지 않은 울릉군으로 전입신고를 하고 보조금 2500만원을 받았으며, 울릉군을 피공탁자로 1100만 원을 공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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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22부, SNS로 알게 된 미성년자 8명을 간음·추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인천과 경기, 강원 등에서 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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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5단독, 노모를 폭행한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존속폭행 혐의로 징역 4개월과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 22일 자택에서 모친의 목과 얼굴을 움켜잡고 등산용 지팡이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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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형사1부, 김문수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하고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김 의원은 총선을 앞둔 지난해 1월 9일 페이스북에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간접적으로 공표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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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7단독, 산소공급기에 의존하는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건강 문제와 교도관의 부담 등을 고려해 첫 재판에서 즉결 선고했다.
선고 결과
벌금 1500만 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6개월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등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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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은 제자를 강제추행한 태권도 강사 A씨(24세 남성)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두 번째 공소사실을 일부 부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A씨가 항소해 2심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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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약국에서 비타민을 훔치다 붙잡히자 폭행·협박한 A씨(74세)에게 준강도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1월 14일 아산시 약국에서 시가 1만8000원 상당의 비타민 1통을 가지고 나가다 붙잡히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비타민 통을 던지고 칡뿌리로 피해자를 폭행·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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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형사5단독은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한 A씨(20대 남성)에게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윤 전 대통령 구속 당시 법원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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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0단독은 센터장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벌금 1500만 원, 야간근무자 B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3년 5월 치매 노인이 잠기지 않은 현관을 통해 나가 수로에서 숨지도록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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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연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중국인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6년을 선고했다. A씨는 법정에서 폭행치사만 해당한다며 살인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유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5년,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B씨: 징역 5년,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C씨: 징역 2년, 법정구속 (공소사실 일부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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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9단독, 신도 자녀를 상습학대한 학원장 A씨·B씨에게 아동학대 등 혐의로 각 징역 5년과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을 선고했다. 강사 C씨는 징역 2년에 법정구속됐고, 이들은 2021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피해아동 7명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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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제2형사부, 해군 복무 중 후임병을 추행한 A씨(20대)에게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재판 과정에서 300만원을 형사공탁했으나 피해자가 수령을 거부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6개월, 배상 신청인에게 절취금 28만원 지급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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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은 아파트 경비실에서 금품을 훔친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절취금 28만원 지급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노원구 아파트 경비실에서 9회에 걸쳐 192만8690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사회봉사 120시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5년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정읍지원 제1형사부, 사촌누나를 추행한 A씨에게 친족 준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과 12월 술에 취해 잠든 20대 사촌누나를 추행했고,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불원 의사가 표시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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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주택전세자금 대출금을 가로챈 5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4년 2월경 허위 서류를 은행에 제출해 대출금 9600만원을 허위 임대인 명의 계좌로 송금받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헤어진 연인을 폭행·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A씨(42·여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월 피해자의 신체 사진으로 협박하고 8월 전기충격기로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미성년자를 협박한 A씨(20대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SNS에 협박 대행 글을 올린 뒤 성명불상자의 요청을 받아 피해자에게 영상이 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 보낸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6부, 법원 보안검색 요원을 폭행한 50대 A씨에게 폭행치상·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8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4월 19일 법정출입구에서 보안검색을 요구한 사회복무요원의 허벅지를 걷어차 3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