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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법원

부산광역시 연제구 법원로 31 (거제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774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1

부산지방법원 · 사기

형사12단독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병원장 며느리 취직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A씨(6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3월 1억원, 같은 해 7월 말 2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해 재범) 등

형사7단독

판사: 심학식

검찰 구형
앞선 범행 징역 3년, 이후 범행 징역 3년, 총 징역 6년
선고 결과
2022년 5~9월 범행 징역 2년, 이후 범행 징역 5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단독, 배우자를 폭행한 A씨에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상해 재범) 등 혐의로 앞선 범행 징역 2년, 이후 범행 징역 5년 선고. 검찰은 앞선 범행 징역 3년, 이후 범행 징역 3년 등 총 징역 6년을 구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1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7부

재판장: 신형철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6개월, 추징금 9천만원, 일부 혐의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6개월C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부는 해임 사실을 숨기고 용역 약정금을 챙긴 70대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과 추징금 9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해임 이후인 2020년 7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조합장 직인을 날인하는 수법으로 약정금 등 2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등

형사7단독

판사: 심학식

검찰 구형
징역 6년
선고 결과
징역 7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아내를 상습 폭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6년을 구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0

부산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형사4단독

판사: 변성환

선고 결과
벌금 2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4단독, 전당포 주인 A씨(20대)에게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장물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담보를 받고 1100만여 원을 빌려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살인

형사7부

재판장: 신형철

선고 결과
징역 16년

AI 요약

부산지법 제7형사부, 처음 만난 80대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A씨(50대)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6년 선고. A씨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졸라 숨지게 했으며, 1억 원을 형사공탁했으나 유족이 수령을 거절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9

부산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단체 등의 구성⁠·⁠활동

형사5부

재판장: 김현순

선고 결과
단체 등의 구성·활동 혐의 무죄후배 조직원을 방망이로 때린 폭력행위는 유죄(형량은 기사에 없음)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는 재건부전파 조직원 A씨(20대) 등 5명에게 폭력행위처벌법상 단체 등의 구성·활동 혐의는 무죄를 선고했다. 후배 조직원을 방망이로 때린 폭력행위는 개인 간 시비로 보아 유죄로 판단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9

부산지방법원 · 사문서위조,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등

형사12단독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1년2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병원 원무과 직원으로 일하며 허위 서류로 보험금을 받은 A씨(40대 여성)에게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1년2개월 선고. A씨는 2017년 9월23일부터 지난해 6월25일까지 139차례에 걸쳐 합계 1억4122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9

부산지방법원 · 특수재물손괴

형사5단독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지팡이로 차 2대를 파손한 70대 A씨에게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8월 1일 한 도로에서 지팡이로 차 2대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고, A씨 측은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 우발적으로 일어난 범행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8

부산지방법원 · 사기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선고 결과
징역 1년 4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 봉안당 안치 등을 명목으로 돈을 받은 40대 남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1월까지 12명에게 1억 5016만 원을, 2022년 6월부터 2023년 3월까지 2명에게 864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7

부산지방법원 · 장물취득, 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형사12단독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징역 1년 6개월, 징역·금고 6개월~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면세유를 빼돌려 유통한 A씨 등 14명에게 장물취득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징역 1년 6개월 또는 징역·금고 6개월~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부산항 일대 급유선에서 4억 8502만 원 상당 면세유 102만 1400L를 빼돌려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7

부산지방법원 · 특수협박

형사5단독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11일 이웃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위협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7

부산지방법원 · 장물취득,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형사12단독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A씨 등 4명: 징역 10개월~징역 1년 6개월나머지 11명: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등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빼돌린 면세유를 유통한 A씨 등 4명에게 장물취득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나머지 11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 27일까지 급유선에 남은 4억8천만원 상당의 경유 102만ℓ를 사들여 유통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6

부산지방법원 · 사기, 사문서 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선고 결과
A씨: 징역 13년B씨: 징역 12년C씨: 징역 10년D씨: 징역 3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무자본 갭투자로 전세사기를 벌인 A씨(40대)에게 사기,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피해자는 250명, 피해액은 208억9400만 원이며 B씨 징역 12년, C씨 징역 10년, D씨 징역 3년이 선고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6

부산지방법원 · 사기

형사5단독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10월~2021년 7월 지인에게 동생의 오토바이 사고 병원비가 필요하다고 속여 10차례에 걸쳐 합계 1억39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상해

형사12단독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A씨: 벌금 500만원B씨: 벌금 3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형제 A씨(50대)·B씨(60대)에게 상해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밭에서 마늘을 뽑았다는 이유로 다투다 서로 폭행해 A씨는 14일, B씨는 7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5

부산지방법원 · 명예훼손

형사6단독

판사: 김정우

선고 결과
벌금 5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단독 김정우 부장판사는 시니어대학 동기에게 "젊은 애인을 하나 데리고 다닌다"고 말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 4일 부산진구의 한 찻집에서 동기 B씨에게 이같이 말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4

부산지방법원 ·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 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형사10단독

판사: 허성민

선고 결과
벌금 700만 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0단독, 50대 중학교 체육교사 A씨에게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벌금 700만 원과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11월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과 욕설을 하고 라바콘을 걷어찬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강제추행 등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5년간 취업제한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여직원 3명을 성추행한 A씨(6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3월부터 11월까지 콘도 등에서 여직원 3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허위영상물편집등) 위반 등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검찰 구형
징역 7년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관련 기관 각 7년간 취업제한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 지인 얼굴로 딥페이크를 만들어 퍼뜨린 A씨(30대)에게 허위영상물편집 등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딥페이크 사진 612개를 만들어 텔레그램으로 553차례 유포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제5형사부

재판장: 김현순

선고 결과
징역 9년

AI 요약

부산지법 제5형사부는 지인에게 받을 공사대금이 있는 것처럼 속여 36억 7563만 원을 송금받은 A씨(50대 여성)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했다. A씨는 총 677회에 걸쳐 돈을 송금받았고, 재판부는 배상신청을 각하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1

부산지방법원 · 사기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피해자 B씨에게 4천500만원 지급 명령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A씨(3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자에게 4천50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4월부터 넉 달간 13차례에 걸쳐 수술비 등이 급하다며 4천500만원을 빌린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1

부산지방법원 · 범인 도피 교사, 보험사기 특별법 위반

형사17단독

판사: 목명균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A씨(30대)에게 범인도피교사·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13일 무면허 음주 사고 후 지인과 자리를 바꿔 앉아 허위 진술을 하게 하고 1143만원 상당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집회및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위반

형사6단독

판사: 김정우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단독, 부마민주항쟁 시위에 가담한 A씨에게 집시법위반 재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1979. 10. 30. 구류 3일의 즉결심판을 받았고, 재판부는 당시 행위를 유신체제에 대항한 민주화운동으로서 정당행위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