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A씨와 B씨에게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30년, 25년을, 범행 도구를 빌려준 C씨에게 강도상해 방조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와 B씨에게 무기징역, C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A씨와 B씨에게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30년, 25년을, 범행 도구를 빌려준 C씨에게 강도상해 방조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와 B씨에게 무기징역, C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