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수사단' 노상원, 항소심 징역 2년에 상고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노 전 사령관 측은 20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노 전 사령관 측은 20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