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가났어도’···시비붙은 운전자 차로 깔고 지나간 40대, 징역 5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 시비 붙은 차량 동승자를 숨지게 한 A씨(40대)에게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평택시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다 차량 창문을 붙잡은 B씨를 두고 차를 몰아 숨지게 했고, 상해의 고의와 예견 가능성을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 시비 붙은 차량 동승자를 숨지게 한 A씨(40대)에게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평택시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다 차량 창문을 붙잡은 B씨를 두고 차를 몰아 숨지게 했고, 상해의 고의와 예견 가능성을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