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 끌고 다니며 폭행…끝내 법정 선 10대·20대 일당, 판결은
AI 요약
부산지법 제6형사부, 피해자를 23시간 감금·폭행한 20대 A씨에게 징역 3년, 10대 B씨에게 징역 1년2개월, 10대 C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금전 변제를 요구하며 피해자를 오피스텔과 모텔 등으로 끌고 다니며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휴대전화 판매대금 65만원을 송금받아 빼앗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부산지법 제6형사부, 피해자를 23시간 감금·폭행한 20대 A씨에게 징역 3년, 10대 B씨에게 징역 1년2개월, 10대 C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금전 변제를 요구하며 피해자를 오피스텔과 모텔 등으로 끌고 다니며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휴대전화 판매대금 65만원을 송금받아 빼앗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