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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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9단독, 유기동물보호소 관계자 A씨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선고유예를 내렸다. A씨는 지난해 2월25일 곡성군 보호소에서 유기견 5마리를 안락사하며 시야를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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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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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9단독, 유기동물보호소 관계자 A씨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선고유예를 내렸다. A씨는 지난해 2월25일 곡성군 보호소에서 유기견 5마리를 안락사하며 시야를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및 부수 처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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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3단독, 물놀이 시설에서 여성 신체를 촬영한 A씨(30대 남성)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등을 선고했다. A씨는 약 한 달간 36번에 걸쳐 다른 사람의 신체를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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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3단독은 주유소에서 후진하다 사장을 숨지게 한 60대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1일 괴산군의 한 주유소 주차장에서 승용차로 후진하다 주유소 사장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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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8단독은 돌보던 노인 집에서 5천600만원 상당의 수표를 훔친 요양보호사 A씨(60대 여성)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7차례에 걸쳐 자기앞수표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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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은 음식점 주인에게 접시와 소주잔을 던져 다치게 한 A씨(50대 남성)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남은 안주를 직접 포장해 가도록 한 데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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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 A씨(40대 여성)에게 절도, 사서명위조 등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부산역 매장에서 41만 1500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뒤 경찰 조사에서 올케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내밀고 서명을 위조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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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3단독, 여자친구를 때리고 돈을 뜯은 A씨에게 공갈·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휴대전화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의 목을 조르고 데이트 비용 명목으로 약 7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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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은 사우나 탈의실에서 남성들을 99차례 몰래 촬영한 A씨(51세 남성)에게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북구 사우나에서 범행해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피해자 2명에게 각 17만 원과 161만 원 배상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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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3단독, 누범기간 중 차량을 턴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피해자 2명에게 각 17만 원과 161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6회에 걸쳐 948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거나 훔치려다 미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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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프로축구 구단 이사를 사칭한 A씨(46)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8월 아들의 구단 입단 알선비 명목으로 1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160시간, 알코올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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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A씨(50대)에게 상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60시간,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편의점 앞에서 8살 아이의 목을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켰으며, 말리던 시민과 출동한 경찰도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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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은 학원 수강료 약 7779만원을 빼돌린 50대 학원강사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51차례에 걸쳐 학원장 명의 계좌에서 수강료를 인출해 생활비 등으로 썼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약물중독 재활교육 40시간 이수, 추징금 3천900여만원(별도)B씨: 징역 1년 6개월, 약물중독 재활교육 40시간 이수공동 추징금 1천800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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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1부, 마약 드라퍼 역할을 한 공무원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동거녀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7년, B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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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한국어능력시험을 대리 응시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A씨·B씨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가 B씨에게 대리 시험을 요구했고 B씨가 응시표를 제시해 대신 응시했다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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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은 금융컨설팅 업체 운영자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씨는 대출이 가능하다며 6개 회사를 속여 총 18억255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고, 선고기일에 연달아 불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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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0단독, 보복 대행 범행을 한 A씨(20대 남성)에게 재물손괴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보복 대행 조직의 지시를 받고 아파트 현관문에 페인트를 칠하고 날계란을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 원(차량 후미등 손괴 부분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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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폭행치상과 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6)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외도를 의심해 아내의 명품 가방 8개 손잡이를 가위로 잘랐고, 차량 후미등을 부순 부분은 무죄로 판단됐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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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에게 벌금 500만원 선고. 법원은 방송의 흐름과 시청자들의 인식 등을 종합해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제1형사부
재판장: 김지현
선고 결과
징역 6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등 각 7년간 취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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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 10대 딸을 간음한 30대 A씨에게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위계 등 간음 혐의로 징역 6년과 성폭력치료 40시간 이수, 취업제한 7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으로 기소했으나 재판부가 직권으로 다른 혐의를 적용했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벌금 1억5천만원, 추징 7천여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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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수용자에게 금품과 향응을 받은 교정공무원 A씨에게 특가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벌금 1억5천만원, 추징 7천여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수용자에게 햄버거와 불닭볶음면 소스 등을 몰래 반입해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5년, 추징금 1억4천여만원B씨: 징역 9년, 추징금 6천800만원. 피해자들의 배상명령 신청은 모두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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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2부,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A씨에게 징역 15년, B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캄보디아에서 범죄단체를 조직해 한국인 100여명에게서 101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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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은 공작새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어린이 투숙객을 다치게 한 펜션 주인 A씨(5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공작새 1마리가 지난해 8월 바비큐장으로 가던 6세 어린이의 얼굴을 공격해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혔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압수된 흉기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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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캄보디아 국적 동료들에게 살인미수·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압수된 흉기를 몰수했다. A씨는 숙소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동료들과 다투다 깨진 소주병과 흉기로 상해를 가하고 한 명을 살해하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벌금 4천500만원, 3천740만원 추징업체 대표 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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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1부, 업무 관련 업체에서 금품을 받은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 A씨에게 뇌물 혐의로 징역 4년과 벌금 4천500만원, 3천74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업체 대표로부터 6천200만원 상당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