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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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12단독은 무등록 고리대금과 불법 추심을 한 사채업자 A씨(30대 남성)에게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11월 6명에게 총 1760만원을 빌려준 뒤 가족·지인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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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징역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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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12단독은 무등록 고리대금과 불법 추심을 한 사채업자 A씨(30대 남성)에게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11월 6명에게 총 1760만원을 빌려준 뒤 가족·지인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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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불법 고리 대부·추심을 한 사채업자 A씨에게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2024년 7월부터 11월 사이 미등록으로 6명에게 총 1천760만원을 빌려주고 가족·지인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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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의뢰인 보관금을 사적으로 쓴 변호사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공사이행보증금 중 2억 4290여만 원과 형사 합의금 2000만 원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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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5단독, 친동생 명의 휴대전화로 소액결제를 한 A씨(20대 남성)에게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21차례에 걸쳐 358만7천469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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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메타버스 플랫폼 실질 운영자 A씨에게 사기 혐의로 무죄 선고. 플랫폼이 운영을 중단해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한 투자자들이 고소한 사건이다.
선고 결과
벌금 50만 원 선고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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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 직원 육아휴직을 허가하지 않은 50대 의원장 A씨에게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 선고유예. A씨는 약식명령으로 벌금 50만원을 받았으나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재판부는 직원 B씨가 합의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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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 남성)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9일 신길역에서 화장실을 찾지 못해 화가 난다며 철문의 잠금 장치를 부수고 출동한 경찰을 밀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군기누설: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 등):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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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3단독은 군함 GPS 위치를 캡처해 중국인에게 전송한 20대 A씨에게 군기누설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적표현물을 부대에 반입·반포했다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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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 노무법인 임직원 A씨(50대)와 B씨(40대)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이들은 2020년 3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배우자 등을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117차례에 걸쳐 2억 86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9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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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A씨(50대 남성)에게 강도상해·절도·공갈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술집 업주의 손발을 묶고 체크카드로 160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장기 2년 4월, 단기 2년, 40시간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5년간 취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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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 초등생을 강제로 끌고 가려 한 고교생 A군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장기 2년 4월·단기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장기 10년, 단기 5년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벌금 100만원, 추징금 22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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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3단독은 의사가 아니면서 문신 시술을 한 A씨(30대 여성)에게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부정의료업자)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 7. 14.경부터 2025. 3. 23.경까지 총 184회 시술하고 2210만 원을 받았으며, 재판부는 같은 금액의 추징을 명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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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 A씨(10대)에게 점유이탈물횡령, 자동차관리법 위반, 공기호부정사용 및 행사,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분실된 번호판을 주워 자신의 오토바이에 붙이고 의무보험 없이 약 2㎞를 운행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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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후배·부하 소방관들을 폭행하고 모욕한 A씨에게 모욕·상해·강요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구조센터 근무 중 후배들의 귀를 깨물고 때린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 과정에서 형사 공탁을 했으나 피해자들이 수령을 거부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1억4천999만5천276원 추징B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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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7단독, 60대 의사 A씨에게 의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과 1억4천999만5천276원 추징 선고. A씨는 2018년 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의약품 채택 대가로 금품 1억9천80만3천156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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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4단독, 후임병을 괴롭힌 20대 해병대원 A씨에게 위력행사 가혹행위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과 4월 해병대 2사단 생활반에서 후임병에게 2차례 가혹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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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은 분양대행사업자 C씨(5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C씨는 2018년 3월 지인 A씨와 B씨에게 분양 호실을 적법하게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각각 3억원과 1억5000만원을 송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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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 반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도 재심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입증할 증거를 제출하지 않고 무죄를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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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5 형사단독은 지인에게 8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6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 그릇 등을 사야 한다며 100만 원을 빌리는 등 3차례에 걸쳐 8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협박·감금한 카페 매니저 A씨(24)에게 특수협박·감금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2월 아르바이트생을 골목에서 협박하고 냉동창고에 20분간 가둔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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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8세 아동을 들이받아 다치게 한 50대 A씨에게 어린이보호구역치상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지난해 9월 23일 신호위반 운전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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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고금리를 미끼로 투자금을 편취한 A씨(47·여)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7년 선고. A씨는 2016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9명의 피해자로부터 698회에 걸쳐 합계 149억 2602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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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4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수강명령 선고. A씨는 지난 14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A씨 등 장수농협 임직원 3명: 각각 벌금 300만~1천만 원공인노무사: 벌금 5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남원지원 형사1단독, A씨 등 장수농협 임직원 3명에게 근로기준법 위반·협박 등 혐의로 각각 벌금 300만~1천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2023년 직원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징계위원회 개최 등을 언급하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