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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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제1형사부,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A씨(3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10월 승용차를 농수로에 추락시킨 뒤 25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았고, 차량 결함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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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항소기각 | 447건 |
| 징역 | 336건 |
| 집행유예 | 204건 |
| 벌금 | 113건 |
| 무죄 | 107건 |
| 일부 무죄 | 52건 |
| 선고유예 | 21건 |
| 무기징역 | 6건 |
| 파기환송 | 4건 |
| 공소기각 | 3건 |
| 면소 | 2건 |
| 그 외 | 8건 |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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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제1형사부,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A씨(3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10월 승용차를 농수로에 추락시킨 뒤 25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았고, 차량 결함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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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5부,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살해한 A씨(60대)에게 살인 혐의로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A씨는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금고 5년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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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제1-2형사부는 아파트 화재를 일으켜 주민 2명을 숨지게 한 A씨(70대 남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중과실치사 등 혐의로 금고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25일 담뱃불을 끄지 않아 화재를 일으킨 혐의를 받았고, 1심도 금고 5년을 선고했다.
형사1-2부
선고 결과
벌금 5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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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2부는 흑염소를 하천 부지에 방치한 A씨(60대 남성)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 집중호우 때 전남 담양군 하천 부지에 흑염소를 12시간 이상 묶어 둔 혐의로 기소됐고, 1심은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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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항소2-3부는 음주 상태로 스쿨존에서 난폭운전한 A씨(30대 남성)에게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혈중알코올농도 0.127%로 시속 102㎞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고, 1심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으며 피고인과 검찰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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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5-2형사부는 연예인 기사에 댓글을 단 A씨에게 모욕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표현이 처벌 대상이 될 정도로 위법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보았고, 검찰이 상고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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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4형사부는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공무원 A씨에게 사기방조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9월 3회에 걸쳐 1억 3400만 원 상당의 유로화 등을 수거해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피해자와 일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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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강원 태백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6%로 운전했고,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 등이 양형에 고려됐다.
선고 결과
징역 15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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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법 형사1부, 전산을 조작해 공탁금 등을 빼돌린 전 법원 공무원 A씨(40대)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5년 선고. 검찰은 항소심에서 두 사건을 병합해 징역 22년을 구형했고, 1심은 각각 징역 13년과 4년이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8개월, 법정구속B씨: 징역 1년 8개월, 법정구속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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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1부, 호송차를 막고 경찰관을 폭행한 50대 A씨·B씨에게 공무집행방해·상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이들은 2023년 3월 제주교도소 앞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피의자가 탄 호송차를 막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치거나 문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상해 혐의는 1심에서 무죄, 검찰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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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특수협박, 상해,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은 상해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고, 검사 측이 사실오인과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의 형이 적정하다며 기각했다.
선고 결과
징역 25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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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2부, 80대 노모를 살해한 A씨(50대 여성)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중랑구 자택에서 노모를 살해한 뒤 스스로 신고해 체포됐다.
형사6-2부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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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6-2부, 이재명 대표에게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1심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뒤집고 무죄 선고. 재판부는 고(故) 전 개발1처장을 모른다는 발언과 백현동 용도 변경 관련 발언 모두 허위 사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형사4-2부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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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4-2부, 재심에서 A씨와 B씨에게 계엄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두 사람은 1980년 계엄 포고에 따른 근로봉사 중 도주한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됐으나, 재판부는 계엄 포고가 위헌·무효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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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제1형사부, 교도관 2명을 폭행한 A씨(20대 여성)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800만 원 선고. 검사 측이 1심 형량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항소심은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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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3-2부는 동료 수감자를 흉기로 찌른 60대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부산교도소에서 플라스틱 젓가락을 갈아 만든 흉기로 동료 수감자의 얼굴을 찔러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 사회봉사 200시간, 아동 관련 기관 3년간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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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10대 딸을 폭행한 A씨(41세 남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가 항소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 아동과 합의한 점 등이 고려됐고, 보호관찰과 수강 40시간, 사회봉사 200시간, 3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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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항소2-1부는 스키장에서 스노보드를 타다 스키어와 부딪혀 전치 4주 부상을 입힌 혐의의 A씨(4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형으로 약식기소했고 1심 무죄 뒤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주행속도와 시야 범위가 밝혀지지 않아 사고 결과만으로 과실을 평가할 수 없다고 했다.
선고 결과
원심 파기, 벌금 10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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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제1형사부, A씨(70대 여성)에게 음악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 선고. A씨가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사실오인이 없다고 봤고, 항소 사건들을 병합해 심리하며 원심을 파기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 A씨(50대)에게 위험운전치상·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2023년 5월 원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9%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아 기사와 탑승객 2명을 다치게 했고, 항소심에서 피해자들과 합의했다.
선고 결과
상해 혐의 무죄(항소심, 검찰 항소 받아들이지 않음). 1심은 특수협박·재물손괴 혐의에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160시간, 가정폭력 재범예방교육 80시간 선고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 60대 A씨에게 상해 등 혐의 중 상해는 무죄, 나머지 혐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1심은 진단서만으로 상처의 원인을 알 수 없다며 무죄를 냈고, 검찰이 항소했으나 2심이 원심을 유지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 귀가가 늦다며 아내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 남성)에게 상해 혐의 무죄 선고. 1심도 진단서만으로 상처의 원인을 알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고, 검찰이 불복했으나 항소심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 원 (검사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제1형사부, 구급차에 강제 탑승하고 구급대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A씨(40대)에게 소방기본법 위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선고. 검사의 항소는 기각됐고, 1심도 같은 벌금형이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제1형사부, 식사 중 직장 동료를 솥으로 내리친 50대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유예. 검찰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