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 배임수재 등
형사5단독
판사: 지혜선
- 선고 결과
- A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00만원, 사회봉사 80시간B씨와 채용 면접 청탁을 주선한 조합원: 각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공범 조합원 4명: 각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만원 등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5단독, 신협 임원 A씨(72)에게 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B씨 아들의 채용 청탁 명목으로 총 1700만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