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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법원

광주광역시 동구 준법로 7-12 (지산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258건

최신 보도순

싱글리스트 외 40개 매체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무기징역에 울분 “재판부 판결로 또 무너졌다”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3부, A씨(20대 남성)에게 성폭력처벌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무기징역과 전자장치 부착, 취업제한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고, 유족 측은 검찰에 항소를 요청할 방침이다.

보도된 판사이정호
원문 기사 52건
뉴시스 외 4개 매체

학위증의 배신, 의대졸업 '거짓말'…44건 과외, 실형 확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3부는 학위증을 위조해 과외 중개 플랫폼에 가입한 A씨에게 사전자기록등위작·업무방해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6월부터 8월까지 44건의 과외를 중개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회사에 1100만원을 형사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으며 쌍방 상고 없이 확정됐다.

보도된 판사김일수
노컷뉴스

사업자금 2억 가로채고 공사대금까지 체불…60대 징역 2년 2개월

AI 요약

광주지법 유형웅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5년 사업자금 2억 원을 빌려주면 3억 원으로 갚겠다고 속여 가로채고,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명에게 2억 2천여만 원의 피해를 준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유형웅
남도일보

법원, 무등록 유아교육시설 운영한 대안교육기관장 유죄…벌금형 선고유예

AI 요약

광주지법, 무등록 유아교육시설을 운영한 대안교육기관장 A씨에게 학원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 A씨는 2022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광주 동구에서 등록 없이 유아반 4개, 60여명 규모로 한글·수학·영어 등을 가르친 혐의로 기소됐다.

뉴스1

"통장 맡겨야 믿고 사귈 수 있다" 연인 노후자금 횡령한 70대女

AI 요약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연인 돈을 횡령한 70대 여성 A씨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주택 마련 자금 명목으로 맡은 돈 5800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고, 항소심은 1심이 무죄로 본 연금 사용 부분도 유죄로 인정했다.

보도된 판사김동욱
뉴시스 외 4개 매체

'사고 후 소주 꿀꺽' 40대, 음주운전 무죄·측정방해 유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사고 후 술을 더 마신 A씨(40대)에게 음주측정방해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A씨는 교통사고 직후 편의점과 마트에서 술을 추가로 마신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추가 음주를 고려하면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16%까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보도된 판사전희숙
뉴시스 외 1개 매체

26억원대 허위계산서…치과 행정실장·기공업체 대표 실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7단독, 허위 계산서를 발급한 A씨(49세)에게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4개월을, B씨(53세)에게 징역 9개월을, C씨(50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6차례 허위 기재 계산서와 45차례 가공 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박경환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직원할인'으로 자동차 사주고 담보대출…횡령 유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7단독, 직원할인으로 대리 구매한 차량을 담보로 대출금을 챙긴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께 지인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차량을 담보로 대부업체에서 3천만원을 빌린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한 사정을 참작했다.

보도된 판사박경환
뉴시스

"코인 투자해 갚을게" 연인 돈 뜯은 30대 항소심도 실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2부는 연인에게 코인 투자를 빙자해 1억3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A씨(30대)에게 사기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김종석
뉴스1

'비상장주식 투자사기 가담' 30대, 징역 1년 6개월·벌금 300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7단독, 비상장주식 투자사기에 가담한 A씨(38)에게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벌금 3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가 가담한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6월까지 피해자 30명을 속여 4억 8235만 원을 가로챘다.

보도된 판사김소연
뉴시스

사고예방 조치 없이 벌목 중 작업자 사망…업주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벌목 작업자를 숨지게 한 업체 대표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상과실치사·산업안전보건법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2월 전남의 한 야산에서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고 벌목작업을 강행해 일용직 노동자가 고사목에 깔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장찬수
뉴시스 외 2개 매체

"주식 곧 상장" "해외선물 리딩" 비대면 투자사기 잇단 실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비상장 주식 투자사기 자금세탁책 A씨(31세) 등 2명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투자자 27명을 속여 10억237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고, 콜센터 운영책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성준
뉴스1

유튜브 시청자 수 조작하며 투자 리딩 사기…30대 징역 1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유튜브 시청자 수를 조작해 투자 사기를 벌인 A씨(30대)에게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12월 조직원들과 해외선물거래 투자 사기로 9명에게서 약 53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성준
전주MBC 외 3개 매체

'폐과 막으려' 학생 대신 시험 치른 교수들.. 학생은 교수 협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학생 시험을 대신 치른 교수 A씨 등 4명에게 업무방해 및 방조 혐의로 벌금 150만 원~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2년부터 지난해 사이 총 29회에 걸쳐 폐과를 막으려고 학생들의 답안지를 대신 작성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전희숙
뉴시스 외 4개 매체

'교육감 동창 감사관 채용 개입' 광주시교육청 인사팀장 2심서 감형

AI 요약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감사관 채용 면접에 개입한 전 시교육청 인사팀장 A씨에게 허위공문서작성·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원심의 징역 1년6개월을 파기했고, 공무상비밀누설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배은창
뉴스1 외 6개 매체

백화점 발렛파킹 맡긴 50대 여성 공무원 벌금 150만원…무슨 일?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단독, 50대 여성 공무원 A씨에게 공문서 부정행사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3월 2일 백화점에서 무효처리된 장애인 보호자용 주차표지를 붙인 차를 발렛파킹 직원에게 맡겨 약식 벌금을 받은 뒤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나 벌금형이 유지됐다.

보도된 판사김호석
동아일보 외 1개 매체

“학생 제적되면 학과 폐지” 교수들이 시험지 대리작성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시험 답안지를 대리 작성한 사립대 부교수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부교수 B씨는 벌금 500만 원, 조교 C씨는 400만 원, 조교수 D씨는 150만 원을 선고받았다.

보도된 판사전희숙
뉴스1

"몸부림 치지마" 90대 환자 물고 꼬집고…요양보호사 벌금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90대 환자를 학대한 60대 요양보호사 A씨(60대 여성)에게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환자가 몸부림친다는 이유로 손을 물고 몸을 꼬집은 혐의로 기소됐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보도된 판사김용신
파이낸스투데이 외 2개 매체

115억 부정대출 ‘광주 축협’ 임직원 징역형… 금융질서 훼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역축협 지점장 A씨에게 특경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5년과 벌금 5천만 원, 추징금 1천588만 원을 선고했다. 부지점장 B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1천900만 원을 받았고, 이들은 증빙서류를 위·변조하고 허위 감정서를 작성해 115억 원 규모 부정 대출을 실행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송현
매일신문 외 3개 매체

전 여친 집 창문 뜯고 성범죄·귀금속도 훔친 대학 교수, 징역 4년

AI 요약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전 연인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전문대 교수 A씨에게 주거침입강간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각 40시간 이수와 각 5년 취업제한을 명했다. A씨는 올해 2월부터 6월 사이 전 연인 집에 6차례 침입해 3차례 성폭행하고 금반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재성
이데일리

HIV 감염됐는데...숨기고 피임 도구 없이 성관계, 징역 8개월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5단독, A씨(20대)에게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31일 감염 사실을 알리지 않고 피임도구 없이 B씨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됐고, B씨는 감염되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지혜선
TV조선 외 4개 매체

장애인 직원 재산 가로채고 성범죄 누명 씌운 업체대표 징역 3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6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무고 교사·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지적장애가 있는 직원의 주택을 담보로 2억 원을 대출받아 가로챘고, 범행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여직원에게 허위 피해 신고를 하도록 종용했다.

뉴시스

공기측정 없이 정화조 청소로 질식사망 사고…대표 2심도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제2형사부, 정화업체 대표 A씨(68세 남성)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법인에는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고, A씨는 2023년 7월 광주 동구 아파트 정화조 청소 중 안전관리감독자 미지정, 가스 농도 미측정 상태에서 노동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종석
국민일보 외 5개 매체

“부산서 내려주세요”…치매 엄마 광주서 택시 태워 유기한 딸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4단독, 치매 어머니를 택시에 태워 유기한 A씨(40대 여성)에게 존속유기·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 수강 40시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6월 광주 동구 한 병원 인근에서 어머니를 택시에 혼자 태워 부산 숙박업소까지 데려다 달라며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