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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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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대전지방법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78번길 45 (둔산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196건

최신순

형사 · 1심

대전지방법원 · 살인

제11형사부

재판장: 박우근

선고 결과
징역 14년, 보호관찰 2년

AI 요약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A씨(2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4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9일 주거지에서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2심

대전지방법원 · 저작권법 위반

제3-3형사부

재판장: 박은진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 추징금 3억7470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제3-3형사부는 누누티비 운영자 A씨(30대 남성)에게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추징금 3억7천47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3년 4월까지 국내외 유료 OTT 신작 콘텐츠를 불법으로 스트리밍한 혐의로 기소됐고, 1심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5

대전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제13형사부

재판장: 장민경

선고 결과
징역 4년

AI 요약

대전지법 제13형사부, 출소 2주 만에 차량 3대를 훔친 A씨(5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법 위반(절도) 등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5월 24일 청주에서 잠기지 않은 승용차를 훔쳐 약 45㎞를 무면허로 운전했고, 사흘간 차량 3대 등 총 38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5

대전지방법원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제12형사부

재판장: 김병만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전기통신금융사기 인출책 A씨(37세)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시청 미션 수익금을 환급해 준다고 속여 피해자가 이체한 433만 원을 인출해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4

대전지방법원 · 사기, 업무방해

형사4단독

판사: 김지영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4단독은 무전취식과 허위 주문을 반복한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식당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고 달아나고 김밥 100줄 등을 허위로 주문해 영업을 방해했으며, 피해자들의 배상명령 신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3

대전지방법원 · 농업협동조합법위반

형사5단독

판사: 이제승

선고 결과
A씨: 벌금 1000만 원B씨: 벌금 300만 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5단독, 지역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을 제공한 A씨(70대 남성)에게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 선고. 금품을 받은 대의원 B씨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고, A씨는 선거 엿새 전 현금 120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넨 혐의였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3

대전지방법원 ·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자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형사10단독

판사: 장진영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0단독은 전 대부업자 A씨(42세 남성)에게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자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8월 135만원을 대출해주고 25일 후 220만원을 받는 등 개인에게 허용되는 연이자 20%를 넘어 최고 1436%의 이자를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2

대전지방법원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형사5단독

판사: 이제승

선고 결과
A씨: 벌금 500만원업체: 벌금 500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공장장 A씨(64)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고, 해당 업체에도 같은 벌금을 선고했다. A씨는 컨베이어 끝단 협착점에 방호조치를 하지 않고, 크레인 훅 해지장치 없이 호이스트를 구동하고, 기준에 미달하는 국소배기장치를 설치해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2

대전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

형사8단독

판사: 이미나

선고 결과
징역 1년 (법정구속 하지 않음)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8단독, 60대 시내버스 기사 A씨에게 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횡단보도 보행자를 들이받고 6월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구호 조치 없이 떠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2

대전지방법원 · 뇌물수수

형사6단독

판사: 김지영

선고 결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벌금 2000만원, 사회봉사 80시간, 추징 850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8개월과 벌금 2천만원을 선고하고 징역형 집행을 2년 유예했다. 사회봉사 80시간과 850만원 추징도 명령했으며, A씨는 2020∼2022년 용역사업 참여 업체 관계자 4명에게서 상품권 총 85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1

대전지방법원 ·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상해

형사9단독

판사: 고영식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9단독, 버스 운행을 방해한 A씨(40대)에게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15일 대전 서구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행 중이던 버스 앞바퀴 밑으로 들어가 약 3분간 운행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이 저지하자 상해를 가한 혐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31

대전지방법원 ·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처벌법 위반(사기, 횡령)

제12형사부

재판장: 김병만

선고 결과
A씨: 징역 8년, 벌금 300억원, 약 210억원 추징B법인: 벌금 300억원C씨: 징역 6년, 벌금 200억원, 추징금 425억원D씨: 징역 4년E씨: 징역 4년, 벌금 5억원

AI 요약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IT기업 대표 A씨(50)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특경법 위반(사기, 횡령) 혐의로 징역 8년과 벌금 300억원을 선고하고 약 210억원 추징을 명령했다. A씨 등은 허위 홍보 뒤 전환사채를 발행해 주주 1880명에게서 약 253억원을 편취하고 법인 재산 237억원을 임의로 쓴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31

대전지방법원 ·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제13형사부

재판장: 장민경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대전지법 제13형사부는 구직사이트에서 알게 된 조직의 지시로 피해금 약 1억 6000만원을 수거한 A씨(30대 여성)에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범죄에 가담한다고 인식한 미필적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7

대전지방법원 · 특수공용물건손상, 특수공무집행방해

형사8단독

판사: 이미나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8단독은 인터넷 언론사 기자 A씨에게 특수공용물건손상·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17일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순찰차에 빈소주병이 든 상자를 던진 혐의를 받았으며,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5

대전지방법원 · 주거침입

형사9단독

판사: 고영식

선고 결과
벌금 100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9단독은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5일 대전 유성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항의하다 현관문 안으로 팔을 넣은 혐의를 받았고, 재판 과정에서 평온을 해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3

대전지방법원 · 강도상해, 절도

제13형사부

재판장: 장민경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대전지법 제13형사부는 강도상해·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식료품점에서 음료 등을 가져가다 쫓아온 점주의 가슴을 때리고 팔을 물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편의점 등에서 65회에 걸쳐 24만 79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3

대전지방법원 · 뇌물수수

형사6단독

판사: 김지영

선고 결과
징역 2년, 벌금 5천만 원 등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은 50대 산자부 공무원 A씨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2년과 벌금 5000만원, 추징금 4333만 3317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2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산하 공기업 직원 5명으로부터 법인카드로 799회, 총 4330만원 상당의 식사와 향응 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대전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제12형사부

재판장: 김병만

검찰 구형
사형
선고 결과
무기징역,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부착 기간 동안 평일 7~9시 보호관찰소에 신고한 주거지에 머물 것, 초·중·고 등 어린이 보호구역 출입 금지 명령

AI 요약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초등생을 살해한 교사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무기징역과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A씨는 학교 시청각실로 학생을 유인해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4

대전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형사3단독

판사: 김정훈

선고 결과
금고 8개월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3단독은 치매노인을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요양보호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86세 노인을 물이 든 욕조에 앉혀두고 44분간 방치해 익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원문 기사 14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4

대전지방법원 · 살인예비

형사11단독

판사: 이진영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1단독은 이혼한 아내를 살해하려 한 30대 공무원 A씨에게 살인예비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흉기와 휘발유 통, 라이터를 차에 싣고 전 아내의 주거지 옆 주차장을 찾았으며, 관심받고 싶었을 뿐이라며 고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2

대전지방법원 ·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사전자기록등변작

형사12단독

판사: 이재민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2단독은 진료서류를 위조해 보험금을 청구한 A씨(2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사전자기록등변작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보험사에 7차례 799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청구해 받았고, 8회에 걸쳐 643만원을 청구했으나 거절돼 미수에 그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9

대전지방법원 · 특수상해, 특수협박

형사6단독

판사: 김지영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6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층간소음으로 항의하러 온 아랫집 이웃에게 끓이던 식용유를 뿌려 전치 약 6주의 화상을 입히고 함께 살던 이에게 톱을 겨누며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7

대전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형사3단독

판사: 김정훈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3단독,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A씨(25)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빌라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7% 상태로 승용차를 약 1m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7

대전지방법원 ·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5단독

판사: 장원지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5단독은 소고기 원산지를 혼동하게 표시한 식당 업주 A씨에게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산·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쓰면서 메뉴판 앞면과 홍보판에 "한우만 취급한다"는 등으로 광고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