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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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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수원지방법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105 (하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309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5

수원지방법원 · 강도상해, 중감금, 강요

형사13부

재판장: 장석준

선고 결과
징역 4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3부, A씨(20대)에게 강도상해, 중감금, 강요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지난해 9월 28일께 피시방 업주를 창고에 3시간 30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뒤 200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2

수원지방법원 · 특수강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A씨) / 특수강도미수방조 (B씨)

형사12부

재판장: 박건창

선고 결과
A씨: 징역 5년B씨: 징역 2년 6월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2부는 유흥주점 대표 A씨에게 특수강도 등 혐의로 징역 5년, 직원 B씨에게 특수강도미수방조 혐의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단골 손님을 흉기로 위협하고 그 아버지를 협박해 4천7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1

수원지방법원 · 저작권 위반 등

형사항소9부

재판장: 김준혁

선고 결과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 기각, 원심 유지(벌금 15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9부는 에세이 표현을 베껴 소설을 출판한 A씨(50대)에게 저작권 위반 등 혐의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50만원의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1년 2019년 출판된 에세이의 표현을 복제한 소설을 출판한 혐의로 기소됐고, 장르 차이로 실질적 유사성이 없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0

수원지방법원 · 특수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

형사항소1-3부

재판장: 김종근

선고 결과
징역 1년 (항소 기각, 원심 유지)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1-3부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 경찰관을 위협한 30대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2월 20일경 어머니에 대한 영장 집행 중 깨진 술병을 들고 경찰관을 위협하고, 30여분 뒤 경찰관들을 밀치거나 멱살을 잡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수원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항소5부

선고 결과
아름: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A씨: 징역 1년 4개월 (원심판결 파기)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는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이아름 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씨와 남자친구 A씨는 팬과 지인 3명에게서 3천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고, A씨는 징역 1년 4월을 선고받았다.

원문 기사 31건
형사 · 2심

수원지방법원 · A씨: 알선뇌물수수, 알선뇌물요구 / B씨: 뇌물수수, 부정처사 후 수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공무상비밀 누설

형사항소4부

재판장: 김희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벌금 7000만원, 추징금 4100만원B씨: 징역 1년 4개월, 벌금 1000만원, 1400여만원 추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前 경찰관 A씨에게 알선뇌물수수·알선뇌물요구 혐의로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7000만원을 선고하고 추징금을 4100만원으로 조정했다. A씨는 경찰 동기 C씨의 알선 부탁을 받고 총 2100만원을 받고, 수사 정보를 유출한 대가로 19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2

수원지방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형사3단독

판사: 윤성식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3단독, SNS에 북한 찬양글을 올린 50대 A씨에게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반국가단체 활동을 찬양하는 표현물을 SNS 계정으로 다수 반포했고 게시한 글의 수와 표현 내용·방법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8

수원지방법원 · 배임수재

형사9단독

판사: 장혜정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8500만 원 추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9단독, 50대 군무원 A씨에게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8500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평택 미군부대 냉난방 자동제어 시스템 용역 업체의 계약 감독관으로 일하며 2020년 8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16회에 걸쳐 현금 85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7

수원지방법원 · 특수강도미수

형사15부

재판장: 정윤섭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으려 한 20대 미얀마인 A씨에게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25일 경기 화성시에서 택시에 탑승해 기사의 목에 흉기를 들이밀었으나, 기사가 경찰서까지 택시를 몰아 현행범 체포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2

수원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제7형사항소부

재판장: 김병수

선고 결과
무죄 (검사 항소 기각)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양평군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로 화물차를 제대로 조작하지 못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동승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30

수원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형사제14단독

판사: 강영선

선고 결과
벌금 700만 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제14단독,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700만 원 선고. A씨는 2024년 7월 오산에서 동탄까지 약 8km를 술에 취해 운전했고, 경찰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혈중알코올농도 0.12%로 산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9

수원지방법원 · 아동학대, 모욕

형사11단독 · 2024고단6189

판사: 김수정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영어학원 원장 A씨에게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모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취업제한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께 수업 중 남자 고등학생에게 성희롱과 욕설을 한 혐의를 받았고, 검사와 A씨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8

수원지방법원 · 항공보안법 위반

형사14단독

판사: 강영선

선고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4단독, 항공기 비상구 덮개를 잡아당긴 60대 A씨에게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8일 제주 공항 활주로에 대기 중이던 항공기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분리해 운항을 1시간 지연시킨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7

수원지방법원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형사항소1부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 기각, 원심 유지)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1부, 안성 물류창고 추락사고 현장소장 A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을 유지했다. 하청업체 현장소장 B씨도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으며, 2022년 10월 사고로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6

수원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형사항소1-3부

재판장: 김종근

선고 결과
무죄 (검사 항소 기각)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1-3부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하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23년 1월 5일 오전 4시 30분께 왕복 10차로 도로에서 제한속도보다 시속 20㎞ 초과해 화물차를 몰다 무단횡단하던 70대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원문 기사 13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5

수원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편집⁠·⁠반포등)

2024고단193 · 2024고단193

재판장: 장혜정

선고 결과
징역 1년 8개월,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제한

AI 요약

수원지법 장혜정 판사는 전 여자친구 딥페이크 음란물을 반포한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영상물편집·반포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6월경부터 약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다수에게 성착취물을 반포했다.

형사 · 2심

수원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모욕

제5-2형사항소부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 사회봉사 200시간 (검사 항소 기각)

AI 요약

수원지법 제5-2형사항소부는 학교에서 교사에게 욕설하고 휴대전화를 던진 A씨(30대 여성)에게 공무집행방해·모욕 등 혐의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검찰이 양형부당을 이유로 낸 항소는 기각됐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살인

형사15부

재판장: 정윤섭

선고 결과
징역 25년,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이웃 가게 업주를 흉기로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5년과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7일 오전 수원시 한 아파트 출입 통로 앞에서 피해자에게 흉기를 23차례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0

수원지방법원 · 협박

형사1단독

판사: 오흥록

선고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후임병들을 협박한 분대장 A씨(25세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감찰 조사가 시작되자 2024년 6월 27일 상황실에서 후임들에게 "날 찌른 사람 가만 안 둔다" 등의 발언을 했고, 재판 과정에서 협박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9

수원지방법원 ·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및 상습학대)

형사19단독

판사: 설일영

선고 결과
징역 1년,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 관련 기관 3년간 취업제한, 법정구속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9단독, 원생 5명을 상습 학대한 피아노 교습소 원장 A씨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1년과 아동 관련 기관 3년 취업제한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3년 6월 교습소에서 47분간 B양의 머리와 팔 등을 50여차례 때려 뇌진탕을 입혔고, 6∼10세 아동 5명을 165회에 걸쳐 학대한 것으로 파악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9

수원지방법원 ·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형사항소6-3부

선고 결과
항소기각, 원심 유지(벌금 5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3부는 경찰관을 향해 노상 방뇨한 A씨(65세)의 경범죄 처벌법 위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만 원의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1년 4월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진입을 차단당하자 경찰관을 향해 노상 방뇨한 혐의로 기소됐고, 긴급피난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8

수원지방법원 ·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형사15단독

판사: 황운서

검찰 구형
벌금 300만 원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단독은 구치소에서 향정신성의약품 12정을 소지한 30대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고,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