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공범 2명: 각각 징역 1년10개월, 징역 1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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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2형사부, A씨(60대)에게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B씨(70대)에게 징역 1년 10개월, C씨(6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 이들은 2024년 구미시 상가에서 곡괭이로 땅굴을 팠으나 미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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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공범 2명: 각각 징역 1년10개월, 징역 1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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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2형사부, A씨(60대)에게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B씨(70대)에게 징역 1년 10개월, C씨(6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 이들은 2024년 구미시 상가에서 곡괭이로 땅굴을 팠으나 미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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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굿 자료로 책을 펴낸 대학교수 A씨(64)에게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무속인에게서 받은 구술 자료로 단행본을 내며 동의 없이 자신을 지은이로 표기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범죄 증명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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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4단독, 수술 중 환자에게 화상을 입힌 성형외과 의사 A씨(4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700만원 선고. A씨는 2021년 7월 대구 중구의 병원에서 30대 여성을 수술하던 중 전기소작기 사용으로 심재성 2도 및 3도 화상을 입혀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6개월B씨: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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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9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공갈·주민등록법 위반·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접촉사고 상대 운전자의 음주운전을 빌미로 1000만원을 뜯어내고 술자리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에게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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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6단독, A씨(50대)에게 특수협박,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A씨는 창원시 의창구에서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행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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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마을공동기금을 빼 쓴 60대 이장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월부터 2024년 2월까지 65회에 걸쳐 3630여만원을 임의로 인출해 사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총책, 30대 남성): 징역 4년(일부 범행 무죄)B씨: 징역 2년 6개월C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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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3부는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총책 A씨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현장 책임자 B씨는 징역 2년 6개월, 가담자 C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벌금 70만원, 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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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전 연인을 스토킹한 A씨(27)에게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벌금 70만원에 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과 40시간 수강을 선고했다. A씨는 접근금지 잠정조치 결정 뒤에도 피해자의 학교를 찾아간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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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1단독,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A씨(29세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월 16일 택시요금 문제로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를 찾아 경찰관의 어깨를 붙잡고 흔들고 다른 경찰관의 조끼를 잡아당겼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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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 A씨(50대 남성)에게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선고. A씨는 올해 3월 31일 부산 동구 5층 건물 옥상에서 확성기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연설 장소에 물이 든 캔을 던진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40시간 약물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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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A씨(30대 남성)에게 마약류 관리법 위반(향정), 공무집행방해, 상해 혐의로 징역 1년과 40시간 약물 재활 교육 이수를 명령했다. 피고인과 검사 모두 항소해 2심이 진행 중이다.
선고 결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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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A씨(20대 여성)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위반방조 혐의로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4년 7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2명으로부터 총 2200여만원을 송금받아 조직원 통장에 이체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등 4명: 징역 2~5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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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장애인을 상습 학대한 전직 생활지도원 A씨 등 4명에게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검사는 징역 2~4년을 구형했으며, A씨 등은 지난해 10~11월 울산 북구 보호시설에서 장애인 19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5년,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보호관찰 5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등 취업제한 10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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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제2형사부, 음식점 놀이방에서 10세 여아를 추행한 A씨(50대)에게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 측은 추행의 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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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8단독, 상병헌 세종시의원에게 강제추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상 의원은 의장이던 2022년 8월 서울 여의도 음식점 만찬 뒤 도로변에서 남성 의원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고, 법원은 피해 변제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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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5부는 이웃 가게 업주를 흉기로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5년과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7일 오전 수원시 한 아파트 출입 통로 앞에서 피해자에게 흉기를 23차례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등 4명 각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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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 숙박업주를 협박해 돈을 갈취한 A씨(19) 등 4명에게 협박 혐의로 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4년 8월 6일 온양온천역 부근 모텔에서 미성년자 성매매를 빌미로 업주를 협박해 현금 23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4억 7천만 원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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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2부는 복지기금 4억 7천만 원을 빼돌린 전 해경 총경 A씨(54)에게 국고 등 손실, 공인부정사용 혐의로 징역 2년과 4억 7천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직원 숙소 임대보증금 명목의 복지기금을 배우자와 목사 명의 계좌로 이체해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썼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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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제6형사부는 부산교육감 재선거 연설장소에 캔을 던진 A씨(50대)에게 지방자치교육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 3. 31. 5층 옥상에서 확성장치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물이 든 음료수 캔을 연설장소로 던졌다.
선고 결과
벌금 15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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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탈당 당원 몰래 복당 원서를 낸 구의원 A씨에게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권리당원 확보를 위해 탈당한 B씨의 개인정보로 복당 원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았으며, 판결에 불복해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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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7단독, 어머니를 폭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존속상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반복 구타로 죄질이 불량하고 용서받지 못했으나 잘못을 시인하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A씨·B씨: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형사8단독은 순직 교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 및 명예훼손)로 기소된 학부모 A씨 부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 부부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교사가 인민재판식 처벌방식을 사용했다고 게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허위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고의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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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이사 A씨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 선고. A씨는 2022년 10월 미국 LA투어 공연 직후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멤버의 후드를 잡아당겨 넘어뜨린 혐의를 받았고, 선고에 항소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8월B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200만 원, 600만 원 추징C씨: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500만 원 추징D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500만 원 추징. 벌금 미납 시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 유치, 벌금과 추징금 상당액 가납 명령. C씨의 수재 혐의 일부(범죄일람표 순번 2)와 A씨의 증재 혐의 일부(순번 2)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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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5단독, 대출브로커 A씨 등에게 금품수수·사문서위조 혐의로 A씨 징역 8월, 농협지점장 B씨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다. 일부 공소사실은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