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B씨: 징역 2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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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A씨(37세 여성)·B씨(49세 남성)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A씨에게는 집행유예 4년을 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대마를 흡연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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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B씨: 징역 2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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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A씨(37세 여성)·B씨(49세 남성)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A씨에게는 집행유예 4년을 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대마를 흡연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6개월공범 2명: 징역 1년~1년6개월가담 2명: 각 징역 6개월~1년, 집행유예 2년가담 정도가 낮은 8명: 벌금 300만~5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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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4단독,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을 챙긴 A씨(30대) 등 13명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 징역 2년6개월 등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0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30차례에 걸쳐 총 1억1000여 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80시간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2천800여만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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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3부는 간호사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의료법위반 혐의로 징역 2년, 80시간 약물중독 재활교육 이수, 2천800여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텔레그램으로 알게 된 판매상의 지시로 필로폰 등을 전달하고 처방 없이 영양제를 주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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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지인을 속여 돈을 가로챈 7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편취액이 약 1억4500만 원이고 누범 기간 중 범행했으나, 피해액 일부를 변제하고 민사소송에서 조정이 성립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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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은 중고차 수출 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A씨(3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A씨 등 3명: 징역 1년~1년 6개월공범 10명: 벌금 400만원~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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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4단독,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을 타낸 A씨 등 3명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으로 징역 1년~1년 6개월 선고. 이들은 2020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청주에서 약 30차례 고의 사고를 내 1억9천여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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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3단독, 주점에서 폭행하고 영업을 방해한 60대 남성 A씨에게 업무방해 등 혐의로 벌금 1000만원, 공동폭행 B씨에게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다른 주점에서 맥주병을 바닥에 던져 약 10분 동안 영업을 방해했다.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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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8단독은 이자제한법 및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6세 남성)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150만원을 빌려주고 원리금 명목으로 총 1057만원을 받았으며, 재판부는 누범기간 중 범행이지만 일부 인정·반성하고 903만원을 형사공탁한 점을 언급했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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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30대 A씨에게 재물손괴·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8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말 서울 광진구 일대에서 6번에 걸쳐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때려 부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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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은 도박 빚 문제로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폭행·협박한 A씨(25세 남성)에게 특수존속협박, 특수존속폭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피해자들의 처벌불원 의사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특수상해: 징역 2년 6개월스토킹처벌법 위반: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수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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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지인을 흉기로 찌른 A씨(50대)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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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5단독은 마트 빈 상자를 팔아 횡령한 50대 A씨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6월 사이 운송용 플라스틱 상자 1만7673개를 56차례 판매해 8100여만 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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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8단독, 법정 대기실에서 교도관에게 욕설한 A씨(30대 남성)에게 모욕 혐의로 징역 3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항소심에서 항소 기각 판결을 받자 대기실에서 교정공무원에게 욕설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9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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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군의원 예비후보자 A씨(62)에게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고사상 돼지머리에 5만 원권 1매를 꽂고 종무식에서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3년(법정구속 하지 않음), 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혐의는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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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옥 구매대금 4억2000여만원을 횡령한 광업회사 전 대표 A씨(70대)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20년 1월 옥 원석 가공판매업자로부터 받은 20억원 중 일부를 챙긴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피해회복과 합의 기회를 주고자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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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전세보증금 160억 원을 돌려주지 않은 A씨(6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A씨는 부산에서 오피스텔과 빌라를 갭투자 방식으로 사들여 148명에게 보증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았고, 함께 기소된 중개보조원 B씨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150만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문서위조 행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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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부는 양문석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벌금 150만원,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문서위조 행사는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사기 등에 징역 3년, 공직선거법 위반에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벌금 10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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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3단독, A씨에게 하천법 위반 등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 A씨는 2022년 4월 낙동강유역환경청 허가 없이 창원시 의창구 일대 11만3천90㎡에 90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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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택시로 횡단보도를 덮쳐 보행자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고기록장치(EDR) 정보와 승객 진술 등을 종합하면 A씨의 과실로 사고가 났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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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단독, 투자하면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은 50대 여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베이비시터로 일하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4천500만원을 받았고, 다른 피해자에게서도 1억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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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 아들 2명에게 감기약을 먹인 A씨(30대 여성)에게 아동학대·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9월까지 7차례 성인용 감기약을 먹이거나 수액에 넣어 아이들이 구토하게 했고, 재판부는 보호관찰과 40시간 수강, 취업 제한 3년도 명했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 관련 기관 5년간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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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3단독, 아내와 자녀들을 상습 폭행·학대한 A씨(40대 남성)에게 상습폭행, 상습 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4년과 치료프로그램 이수, 5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아내를 수십차례 폭행하고 자녀들에게 이를 보게 한 혐의였으며,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1단독, A씨(3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무면허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1월 광주경찰청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뒤 음주측정을 거부했고, 사고 10일 뒤 출국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B씨: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1단독, 베트남인 A씨에게 대부업법 위반·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미등록 대부업으로 유학생 7명에게 잔고증명용 돈을 빌려주고 연152.08%의 이자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