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회장 경쟁 후보가 횡령'…허위 전단 뿌린 50대 벌금형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단독, 상인연합회장 선거 전 경쟁 후보의 업무추진비 횡령을 주장하는 전단지를 배포한 50대 A씨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1월 선거 하루 전 '업무추진비 횡령'이라는 제목의 전단지를 상인들에게 배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객관적 사실에 합치되지 않고 명예훼손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청주지법 형사1단독, 상인연합회장 선거 전 경쟁 후보의 업무추진비 횡령을 주장하는 전단지를 배포한 50대 A씨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1월 선거 하루 전 '업무추진비 횡령'이라는 제목의 전단지를 상인들에게 배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객관적 사실에 합치되지 않고 명예훼손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