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항소 기각, 벌금 1천500만원(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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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3-3 항소부는 음주측정에 불응한 남원시 공무원 A씨(40대)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고속도로 갓길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에 5차례 불응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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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항소 기각, 벌금 1천500만원(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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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3-3 항소부는 음주측정에 불응한 남원시 공무원 A씨(40대)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고속도로 갓길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에 5차례 불응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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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3단독, A씨(60대)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1월 27일 양구군청 비서실에서 공무원에게 욕설을 하고 부패한 제품이 담긴 수레를 걷어차 쏟아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법정구속B씨: 징역 2년, 법정구속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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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투자금 25억원을 가로챈 A씨(50세)와 B씨(47세)에게 특경법 위반(사기) 혐의로 각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 등은 2021년 6월 토지 매입 자금을 빌려주면 개발 수익의 60%를 배당금으로 주겠다고 속여 13차례에 걸쳐 25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벌금 15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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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다이소 매장에서 5000원 상당 화장품 대신 1000원짜리 바코드를 인식시킨 A씨(30대)에게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로 벌금 15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2월 서울 송파구 매장에서 총 1만6000원 상당의 재산상 이득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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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1부, A씨(2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9년을 구형했고, A씨는 거가대교 위에서 여자 친구를 흉기로 찌른 뒤 난간 밖으로 떨어뜨리려 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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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 A씨(30대)에게 카메라 이용 촬영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치과 의원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449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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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지적장애 여자친구를 반복 폭행해 다치게 한 20대 A씨에게 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3월까지 여자친구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쇠젓가락으로 찌를 듯이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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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년6개월(보석 유지, 법정구속 면함)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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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형사6단독, 법원에 침입해 창문을 파손한 A씨(50대)에게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서부지법 인근에서 난동 시위를 벌이다 기소됐고, 보석은 유지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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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A씨(50대 여성)에게 업무방해,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2년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옆 건물 약국에서 소란을 피우고 이후 58회에 걸쳐 약국 주변을 서성이며 직원들을 쳐다본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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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60대 지역 언론인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아산시장 재선거를 앞두고 한 고교 총동문회가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했다는 허위 기사를 신문사 홈페이지에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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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4단독은 이웃을 전기 파리채로 때린 A씨(60대 여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9일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강아지 소음 문제로 찾아온 이웃과 말다툼하다 전기 파리채로 이마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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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업무방해·점유이탈물횡령·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고깃집에서 5만원 상당 음식값을 내지 않고 소란을 피웠고, 분실 신용카드로 10회 총 48만3300원을 결제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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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기자들 캐리커처에 '기레기', '기더기' 문구를 달아 SNS에 올린 A씨에게 모욕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와 변호인은 사회적 평가가 저해되지 않았고 정당행위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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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법무사등록증을 빌려 법무사 업무를 한 A씨(51세 남성)에게 벌금 500만원 선고. A씨는 2020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법무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자신의 계산으로 등기업무 등을 수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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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대선 사전투표 후 본투표를 시도한 A군(10대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군은 사전투표를 하고도 본 투표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해 다시 투표하려 했으나 투표사무원이 선거인명부 대조로 발견해 범행은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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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A씨(40대 여성)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1월 8일 인터넷 카페 회원들에게 피해자에 대해 사실과 허위사실을 말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10개월C씨: 징역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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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9단독, 수형자 A씨(26)에게 특수협박·장애인복지법위반·강요·특수폭행 혐의로 징역 2년을, B씨(31)·C씨(21)에게 각각 징역 10개월과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2025년 2월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에서 같은 거실의 중증 지적장애인을 몽둥이로 때리고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벌금 1500만원 (일부 발언 무죄, 일부 혐의 공소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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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1단독, 유튜버 구제역에게 명예훼손죄 징역 2년, 모욕죄·업무방해죄 벌금 1500만 원 선고. 검찰은 징역 5년을 구형했고, 구제역은 유튜브 채널에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훼손 영상물 등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형사4단독, 술에 취해 역주행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A씨(60대 여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작년 5월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모닝 차량을 몰고 역주행하다 봉고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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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이혼소송 중인 배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A씨(29·여성)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SNS 단체 대화방에 글을 게시하는 등 3차례에 걸쳐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3-3형사부는 예배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장로 A씨(65)에게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10월까지 11차례 확성기를 사용해 담임 목사의 예배 집도를 방해하고, 허위 발언과 글 게시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별도로 심리된 3개 사건에 각각 벌금 100만 원, 200만 원, 3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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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동생을 흉기로 찌른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6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4일 가정집에서 동생의 목과 가슴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았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청주지법 형사5단독, 편의점 근무자를 유인해 돈을 훔친 20대 A씨에게 특수절도,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3일 지인 4명과 교통사고를 꾸며 근무자를 밖으로 유인한 뒤 현금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7단독, 후진 차량에 몸을 들이밀어 보험금을 타낸 30대 A씨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부산 동래구 횡단보도에서 후진하던 차량에 고의로 부딪힌 뒤 보험사로부터 치료비 명목으로 12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