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 살인
제1형사부
재판장: 이혜랑
- 선고 결과
- 징역 15년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5년 선고. A씨는 지난 8월 2일 포항시 북구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잠든 동료 환자를 소화기로 수차례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에서 망상에 따른 범행이라며 살인의 고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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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형사부
재판장: 이혜랑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5년 선고. A씨는 지난 8월 2일 포항시 북구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잠든 동료 환자를 소화기로 수차례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에서 망상에 따른 범행이라며 살인의 고의를 부인했다.
제1형사부
재판장: 이혜랑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는 13세 아동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20대 A씨에게 성착취물제작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3월 모바일 게임에서 알게 된 피해자의 집과 모텔 등에서 3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과 3년간 취업제한도 명했다.
제1형사부
재판장: 이혜랑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는 요양병원에서 같은 병실 환자를 소화기로 때려 숨지게 한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앓았으나 재판부는 사물변별능력 등이 결여·감소된 상태로 보기 어렵다며 치료감호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제1형사부
재판장: 이혜랑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 후임병을 강제추행한 해병 상병 A씨(20대 남성)에게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모두 23차례 후임병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제1형사부
재판장: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 40대 A씨에게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불륜 관계였던 B씨에게 28일간 123회 전화·메시지로 스토킹하고 신체 사진 유포를 빌미로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1단독
판사: 박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은 성매매 알선 혐의의 4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53억 834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함께 알선한 50대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1억 631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 후배 여기자를 추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취업제한 4년도 명령했으며, A씨는 2023년 10월 31일 경주 카페와 포항 맥주집에서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제1형사부
재판장: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는 아청법 위반(성 착취물 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 남성)에게 벌금 1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200여명이 접속한 텔레그램 채널에서 허위영상물을 반포했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은 A씨(64세 남성)에게 상습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중소기업 상무로 재직하며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 2일까지 11회에 걸쳐 여성 비서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은 찜질방에서 여성의 몸을 촬영하고 추행한 혐의의 40대 A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3월 포항 남구 찜질방 수면실에서 자던 여성들을 휴대전화로 총 14회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 보이스피싱 중계기 관리책 A씨에게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중계기 두 대를 넘겨받아 한 대를 자신의 집에 설치했고, 재판부는 중계책 역할이 범행 성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쳐 가담 정도가 경미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2단독
판사: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2단독, 허위 전입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받은 A씨(50대 남성)에게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포항에 살면서 울릉군으로 허위 전입 신고를 한 뒤 전기차 2대의 보조금 합계 4천100만원을 받았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 현대힘스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2022년 9월 포항공장에서 크레인으로 내리던 철판에 머리가 끼여 도급업체 일용근로자가 숨진 사고로 기소됐다.
제1형사부
재판장: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 킹크랩 밀수 선박대리점 업주 A씨에게 관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공범 B씨 등 4명에게도 징역 8개월~2년에 집행유예 1~4년이 선고됐고, 범죄 수익 2천160만원 추징과 수산물 몰수가 명령됐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은 아파트 관리소장 A씨(54)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회계결의서에 허위 영수증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6천800여만 원의 관리비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2단독, 울릉군 공무원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공무원 3명에게 벌금 1천만∼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해수풀장 설계·시공·감독 관계자 5명 중 설계 관계자 2명은 무죄, 3명은 벌금 1천만∼1천500만원이 선고됐다.
형사1부
재판장: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 자녀를 살해하려 한 A씨(여성)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40시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5년간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술에 취해 지난해 6월 10대 자녀 2명을 살해하려다 스스로 119에 신고해 미수에 그쳤고, 알코올 의존증후군·우울증 치료 중이어서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형사2단독
판사: 박광선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2단독, 수영장 사망사고 업체 대표 B씨(30대 여성)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 5월22일 공판에서 B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 불법 포획한 암컷 대게를 유통한 베트남 국적 A씨에게 수산자원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과 추징 358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8개월, C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고 각 27만원의 추징이 명령됐다.
형사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은 부모를 폭행한 50대 A씨에게 존속폭행재범 혐의로 징역 3년과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20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4월 12일 포항시 자택에서 아버지를 두 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단독
판사: 박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은 위장전입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받은 A씨(50대 남성)에게 지방자치단체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 실제 전입하지 않은 울릉군으로 전입신고를 하고 보조금 2500만원을 받았으며, 울릉군을 피공탁자로 1100만 원을 공탁했다.
형사2단독
판사: 박광선
AI 요약
포항지원 형사2단독은 불법도박사이트 도박자금 267억 5919만여 원을 전달하고 수수료를 받은 혐의로 40대 퀵서비스 기사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대포차량·대포폰으로 추적을 어렵게 하고 범행으로 수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점 등을 양형이유로 밝혔다.
형산3단독
판사: 박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산3단독은 축협 조합장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하고 축협 법인에는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1월 축사에서 고소작업대 작업 중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된 사건으로, 검찰과 A씨 쪽 모두 항소했다.
형사1단독
판사: 박현숙
AI 요약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은 인터넷 매체 기자 A씨와 B씨에게 공갈 혐의로 각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240시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포항시와 영덕군에 정보공개 청구와 비판 기사 작성을 빌미로 광고비를 요구해 받은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