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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법원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64 (범어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564건

최신 보도순

로이슈 외 1개 매체

대구지법, 음주운전으로 형사재판 중 무면허 음주 교통사고 40대 징역 2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은 음주측정거부, 무면허·음주운전, 위험운전치상 혐의의 A씨(40대 여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집행유예 확정 약 2개월 뒤 무면허운전과 음주측정거부를 저질렀고, 재판 중 다시 음주·무면허 운전 사고를 내 피해자에게 약 3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은 음주측정거부, 무면허·음주운전, 위험운전치상 혐의의 A씨(40대 여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집행유예 확정 약 2개월 뒤 무면허운전과 음주측정거부를 저질렀고, 재판 중 다시 음주·무면허 운전 사고를 내 피해자에게 약 3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뉴시스

'종교적 망상 사로잡혀' 목사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6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부, 종교적 망상으로 목사를 살해하려 한 A씨(2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과 치료감호,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26일 대구시 동구의 한 교회에서 처음 만난 목사를 흉기로 수차례 내려찍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1부, 종교적 망상으로 목사를 살해하려 한 A씨(2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과 치료감호,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26일 대구시 동구의 한 교회에서 처음 만난 목사를 흉기로 수차례 내려찍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이영철
대구MBC

경북 영천서 '국유지 163㎡ 불법 점용' 양돈업자, 벌금 500만 원

AI 요약

대구지법 제1 형사단독은 국유지를 무단 점용한 혐의의 40대 양돈업자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경북 영천에서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국유지 163제곱미터에 철제 펜스를 설치하고 돼지우리 이동 통로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1 형사단독은 국유지를 무단 점용한 혐의의 40대 양돈업자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경북 영천에서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국유지 163제곱미터에 철제 펜스를 설치하고 돼지우리 이동 통로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박성인
로이슈 외 2개 매체

대구지법, "언제까지 주차 이렇게 할래요?"인터넷에 비방글 올린 20대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주차 문제를 지적하는 글을 올려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벌금을 내지 않으면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에 유치하고, 가납을 명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주차 문제를 지적하는 글을 올려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벌금을 내지 않으면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에 유치하고, 가납을 명했다.

보도된 판사전명환
경북일보

구청 취업 미끼로 3천만 원 가로챈 60대, 징역형

AI 요약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구청 취업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9차례에 걸쳐 3095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구청 취업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9차례에 걸쳐 3095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박성인
뉴시스

대출 희망자 속인 '휴대폰 깡' 가담한 청년들, 집행유예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부, 휴대폰 대출 범행에 가담한 A씨(36세)에게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구인 광고를 보고 가담해 대출희망자에게 이동전화 계약을 권유하는 상담원 등의 역할을 맡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1부, 휴대폰 대출 범행에 가담한 A씨(36세)에게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구인 광고를 보고 가담해 대출희망자에게 이동전화 계약을 권유하는 상담원 등의 역할을 맡았다.

보도된 판사이영철
대구MBC

대구서 '접근 금지 조치 어긴' 50대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AI 요약

대구지법 제5 형사단독, 접근 금지 조치를 어긴 혐의의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 가정폭력 재범 예방 강의 재수강을 명했다. A씨는 배우자의 주거지와 직장에서 100미터 이내 접근 금지 기간이던 2024년 11월 14일 대구 북구에 접근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5 형사단독, 접근 금지 조치를 어긴 혐의의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 가정폭력 재범 예방 강의 재수강을 명했다. A씨는 배우자의 주거지와 직장에서 100미터 이내 접근 금지 기간이던 2024년 11월 14일 대구 북구에 접근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로톡뉴스

아로마 마사지는 안마 아니다…자격 없이 영업한 업주, 무죄 받았다

AI 요약

대구지법 제3-2형사부는 업주 A씨(70대)와 종업원 B씨(50대)의 의료법 위반 혐의 사건에서 검사 항소를 기각해 1심 무죄를 유지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행위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에 해당한다며 사실오인을 이유로 항소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3-2형사부는 업주 A씨(70대)와 종업원 B씨(50대)의 의료법 위반 혐의 사건에서 검사 항소를 기각해 1심 무죄를 유지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행위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에 해당한다며 사실오인을 이유로 항소했다.

보도된 판사김성열
뉴시스 외 4개 매체

지적장애女 혼인 후 재산 꿀꺽한 30대, 징역 4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7단독, 지적장애 여성의 재산을 가로챈 A씨(34)에게 준사기 혐의로 징역 4년, 공범 B씨(34)에게 징역 2년 선고. A씨는 중증 지적장애 여성과 혼인신고까지 마친 뒤 피해자가 약 10년간 모은 7400여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7단독, 지적장애 여성의 재산을 가로챈 A씨(34)에게 준사기 혐의로 징역 4년, 공범 B씨(34)에게 징역 2년 선고. A씨는 중증 지적장애 여성과 혼인신고까지 마친 뒤 피해자가 약 10년간 모은 7400여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용근
대구일보

신탁사기 피해주택 최초로 대구 북구 다세대주택 16가구 매입 완료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다세대주택 신탁사기를 저지른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임차인들에게서 전세보증금 약 15억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다세대주택 신탁사기를 저지른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임차인들에게서 전세보증금 약 15억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박성인
뉴시스 외 2개 매체

"밥이 넘어가냐" 교장 머리 위에 음식 쏟은 학부모, 집행유예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단독은 교장에게 식판의 음식을 쏟고 상해를 입힌 A씨(50대 여성)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2일 중학교 급식실에서 교장에게 욕설하며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1단독은 교장에게 식판의 음식을 쏟고 상해를 입힌 A씨(50대 여성)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2일 중학교 급식실에서 교장에게 욕설하며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전명환
경북일보

편법 대출 대가로 휴대전화 대여해 준 20대 남성 ‘벌금 400’

AI 요약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A씨(23)에게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출 광고를 보고 성명불상자에게 연락해 금융 앱을 설치한 휴대전화 등 접근 매체를 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A씨(23)에게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출 광고를 보고 성명불상자에게 연락해 금융 앱을 설치한 휴대전화 등 접근 매체를 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로이슈 외 5개 매체

대구지법, 항공기 내 욕설과 폭언 소란행위 '집유·사회봉사'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5단독, 항공기 안에서 소란을 피운 A씨(50대)에게 항공보안법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고함과 욕설을 하고 좌석 앞 격벽을 발로 차는 등 약 1시간 30분 동안 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5단독, 항공기 안에서 소란을 피운 A씨(50대)에게 항공보안법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고함과 욕설을 하고 좌석 앞 격벽을 발로 차는 등 약 1시간 30분 동안 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뉴시스

"거리 얼마나 되냐" 캐디 강제 추행한 50대,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8단독, 캐디를 강제추행한 50대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600만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각 1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골프 라운딩 중 50대 여성 캐디의 허리를 잡아 들어 올리며 신체 부위를 닿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8단독, 캐디를 강제추행한 50대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600만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각 1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골프 라운딩 중 50대 여성 캐디의 허리를 잡아 들어 올리며 신체 부위를 닿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김미경
아파트관리신문

주차장 출입구 막은 상가 입주민 ‘업무방해’ 벌금형 선고유예

AI 요약

대구지법 제3-1형사부는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를 막은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초범이고 범행 경위와 관련 재판 경과 등에 비춰 원심의 형이 무겁다고 봤으며, 1심은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3-1형사부는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를 막은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초범이고 범행 경위와 관련 재판 경과 등에 비춰 원심의 형이 무겁다고 봤으며, 1심은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었다.

보도된 판사김양호
세계일보 외 3개 매체

대구시 청사 무단 점거한 대형마트 노조원 16명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3단독은 시청 대강당을 점거한 마트노조원 A씨 등 16명에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씩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 19일 의무휴업 평일 전환 협약식이 예정된 청사 대강당에 들어가 3시간가량 농성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3단독은 시청 대강당을 점거한 마트노조원 A씨 등 16명에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씩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 19일 의무휴업 평일 전환 협약식이 예정된 청사 대강당에 들어가 3시간가량 농성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태안
대구신문

구속영장 청구서 빼돌려 지인에 누설한 검찰 수사관 징역 10월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5단독은 검찰 수사관 A씨(40대)에게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동료를 속여 구속영장 청구서 사본을 받고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무단 열람한 뒤 친분 있는 사건 관계인에게 누설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5단독은 검찰 수사관 A씨(40대)에게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동료를 속여 구속영장 청구서 사본을 받고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무단 열람한 뒤 친분 있는 사건 관계인에게 누설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대구MBC 외 2개 매체

잔액 증명 상습 위조와 '환치기' 등 베트남 국적 2명, 징역 10개월·1년 6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제8 형사단독, 도박 공간 개설·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베트남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500만 원, B씨에게 징역 10개월 선고. 이들은 2024년 1월 베트남 국적 유학생의 체류 자격을 위해 1,600만 원을 송금해 예금 잔액을 위조한 혐의도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8 형사단독, 도박 공간 개설·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베트남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500만 원, B씨에게 징역 10개월 선고. 이들은 2024년 1월 베트남 국적 유학생의 체류 자격을 위해 1,600만 원을 송금해 예금 잔액을 위조한 혐의도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미경
경북일보 외 1개 매체

상표권 침해 음식점 가맹사업 대표 2명 징역형 집행유예

AI 요약

대구지법 제10형사단독, 음식점 가맹사업 공동대표 A씨·B씨에게 상표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하고 법인에는 벌금 3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0년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등록상표와 유사한 표장을 사용해 18개 가맹점과 계약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10형사단독, 음식점 가맹사업 공동대표 A씨·B씨에게 상표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하고 법인에는 벌금 3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0년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등록상표와 유사한 표장을 사용해 18개 가맹점과 계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로이슈 외 1개 매체

대구지법, "나 환경기자인데"공갈·공무집행방해 등 30대 징역 1년 6월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기자 행세를 한 A씨(30대)에게 공갈, 공갈미수, 공무집행방해, 모욕 혐의로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누범기간 중 기자 지위를 과시하며 장기간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한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보았고, 한 모욕 건은 고소 취하로 공소기각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기자 행세를 한 A씨(30대)에게 공갈, 공갈미수, 공무집행방해, 모욕 혐의로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누범기간 중 기자 지위를 과시하며 장기간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한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보았고, 한 모욕 건은 고소 취하로 공소기각했다.

보도된 판사박성인
경북일보

임금 소송 중 직원 인감 위조해 법원 제출한 운수업체 대표, 벌금 1000만 원

AI 요약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은 운수업체 대표 A씨(35)에게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직원과의 임금 민사소송 중 직원 인감이 찍힌 용지에 납부 책임을 직원에게 넘기는 서류를 작성해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은 운수업체 대표 A씨(35)에게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직원과의 임금 민사소송 중 직원 인감이 찍힌 용지에 납부 책임을 직원에게 넘기는 서류를 작성해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박용근
로이슈 외 3개 매체

대구지법, 운행중인 택시 운전자 폭행 40대 '집유·수강'

AI 요약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택시 운전자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알코올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A씨는 2025. 4. 8. 오후 9시경 만취 상태로 택시 뒷좌석에 승객으로 탄 뒤 운전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택시 운전자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알코올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 A씨는 2025. 4. 8. 오후 9시경 만취 상태로 택시 뒷좌석에 승객으로 탄 뒤 운전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보도된 판사정한근
경북매일 외 8개 매체

‘당선 무효형’ 윤석준 동구청장, 선고 불복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5단독, 윤석준 동구청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으며, 윤 청장과 검찰 모두 항소해 쌍방 항소가 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5단독, 윤석준 동구청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으며, 윤 청장과 검찰 모두 항소해 쌍방 항소가 됐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로이슈 외 2개 매체

대구지법, 담배꽁초 불씨 때문에 13억 공장 화재 낸 직원들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8단독, 담배꽁초 불씨로 공장 화재를 낸 직원 A씨·B씨에게 실화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 원 선고. 피고인들은 2023. 2. 9. 경산시 공장 흡연구역에서 담배꽁초 불씨를 확인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 약 13억16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8단독, 담배꽁초 불씨로 공장 화재를 낸 직원 A씨·B씨에게 실화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 원 선고. 피고인들은 2023. 2. 9. 경산시 공장 흡연구역에서 담배꽁초 불씨를 확인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 약 13억16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보도된 판사김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