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 · 국민건강보험법 위반 등
형사4단독
판사: 변성환
- 선고 결과
-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지인 명의를 도용해 보험급여를 타간 A씨(50대)에게 국민건강보험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36회에 걸쳐 다른 사람 행세로 치료를 받고 보험급여 약 7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최신순
형사4단독
판사: 변성환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지인 명의를 도용해 보험급여를 타간 A씨(50대)에게 국민건강보험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36회에 걸쳐 다른 사람 행세로 치료를 받고 보험급여 약 7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유령 법인 계좌 명의자를 모집한 A씨(20대)에게 공전자기록 등 불실기재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법인 계좌가 범죄조직으로 넘어갈 줄 몰랐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불법에 쓰일 수 있음을 어느 정도 인식했다고 보았다.
형사4단독
판사: 변성환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4단독, 요구르트 판매원을 스토킹한 50대 마트 업주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6월 마트 인근에서 판매하던 B씨에게 시비를 걸고 따라다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7단독
판사: 심학식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단독, 목욕탕 폭발 사고 업주 A씨(6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500만원,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기름 공급업자 B씨(50대)와 회사에는 무죄를 선고했고, 사고로 23명이 다쳤다.
형사5부
재판장: 김현순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 자녀에게 학교 대화를 녹음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재판부는 녹음파일이 증거로 제출되지 않았고 녹음 내용을 들어본 사람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형사10단독
판사: 허성민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고래고기를 밀반입한 A씨(50대 여성)에게 야생생물보호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두 차례 일본 오사카에서 고래 가공품 총 60kg을 김해국제공항으로 들여온 혐의를 받았다.
형사3단독
판사: 심재남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A씨(60대)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 건널목에서 화물차에 왼팔을 부딪친 뒤 치아 손상과 안경 파손을 이유로 보험금 200여만 원을 청구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형사6부
재판장: 김용균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부는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시너를 뿌린 A씨(70대)에게 살인미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 30일 부산 동구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살해하려 했으나 라이터를 찾지 못해 미수에 그쳤다.
형사6단독
판사: 김정우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단독, 변호사 업무를 대신해 준 포렌식 업체 운영자 A씨(30대 남성)에게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 원과 추징금 770만 원 선고. A씨는 2022년 4~10월 고객 2명에게 법률 상담과 문서 작성을 해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6단독
판사: 김정우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아들에게 위험한 물건을 휘둘러 다치게 한 A씨(70대)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돈이 적다며 더 달라고 불평하는 아들에게 화가 나 범행했고, 재판부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형사11단독
판사: 정순열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통용되지 않는 외국 화폐로 속인 A씨(5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양천구 복싱장에서 베네수엘라 구권 화폐 1000볼리바르를 52만5000원으로 환전 가능하다고 속여 잔돈 2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항소1부
재판장: 김종수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항소1부는 집합제한명령을 어기고 예배를 주최한 목사 A씨에게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원심보다 낮은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1심은 두 사건으로 나뉘어 각각 벌금 300만 원과 70만 원이 선고됐으며, 항소심은 원심의 두 사건이 경합 관계에 있다며 양형 부당 주장을 받아들였다.
형사10단독
판사: 허성민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직원 계좌를 동의 없이 조회한 신협 임원 A씨에게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직원의 전체 계좌 목록과 거래내역을 총 86회 조회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0단독
판사: 허성민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0단독, A씨(40대 여성)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 10개월과 재활교육 40시간 이수, 95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보호관찰관의 마약 검사에 지인 딸의 소변을 제출한 혐의도 받았다.
형사5부
재판장: 김현순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부,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A씨(30대)에게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9월 4일 0시 47분쯤 부산 동구 편의점에서 금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쳤다.
형사6부
재판장: 김용균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6부, A씨(50대 여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2월 22일 술에 취해 폭언하는 남편에게 주방의 흉기를 던져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7단독
판사: 심학식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7단독, 주점에서 피해자를 폭행한 20대 A씨에게 공동상해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 이들은 지난 6월 14일 부산진구 한 주점에서 피해자를 주먹, 우산 등으로 폭행해 8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형사17단독
판사: 목명균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러시아에 물품을 불법 수출한 A씨(50대)에게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5년을, B씨(40대)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허위 신고로 제트스키와 5만 달러 초과 승용차 등 51억 2217만 원 상당을 수출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항소1부
재판장: 김종수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항소1부, 유튜버 A씨(60대)에게 징역 3년을 유지하고, B씨(70대)는 1심의 징역 1년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 선고. 재판부는 B씨가 2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범행 가담 정도가 경미한 점 등을 고려해 감형했다.
형사6부
재판장: 김용균
AI 요약
부산지법 제6형사부는 병원 장례식장 운영권을 미끼로 돈을 편취한 A씨(50대)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보훈청 보증금 명목으로 피해자에게서 9억 여 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17단독
판사: 목명균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7단독, 헤엄쳐 밀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A씨(40대)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8월 중국발 선박에 타 부산 남외항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2시간 30분간 헤엄쳐 밀입국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5부
재판장: 김현순
AI 요약
부산지법 제5형사부, 관세법인 사무장 A씨(50대)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25회에 걸쳐 합계 28억6132만7362원을 자신이 관리하는 계좌로 이체해 소비했다.
2023고단3520
판사: 지현경
AI 요약
부산지법, 복권 당첨금을 혼자 챙긴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가 B씨의 몫인 1억 8400만 원을 횡령했다며 재판에 넘겼다.
형사11단독
판사: 정순열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1단독, A씨(5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유튜브 방송 수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8명에게서 14차례에 걸쳐 총 2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