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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인천지방법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 163번길 17 (학익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439건

최신순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사기

형사17단독

판사: 김은혜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7단독, 교학처장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C씨에게서 박사과정 등록금 명목으로 2600만원을 송금받았고, 학력 인정이 불가능한 학교를 추천해 M씨에게서 80만원을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1

인천지방법원 · 존속살해

형사16부

재판장: 윤이진

선고 결과
징역 16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6부, 치매 노모를 살해한 50대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16년 선고. A씨는 지난해 4월 김포 자택에서 어머니를 때리고 목을 눌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법정에서 사고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0

인천지방법원 · 특수강도, 특수감금

형사15부

재판장: 김정헌

선고 결과
징역 5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5부, A씨(41세 남성)에게 특수강도·특수감금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인천공항에서 사설택시에 태운 중국인 여행객을 흉기로 협박해 20만 위안(한화 약 4044만 원)을 뜯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0

인천지방법원 ·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5단독

판사: 홍준서

선고 결과
A씨: 벌금 500만원B씨: 벌금 200만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5단독, 학원 운영자 A씨와 직원 B씨에게 학원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 벌금 200만원 선고. 재판부는 동업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약식명령에서 정한 형을 상향했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0

인천지방법원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형사15부

재판장: 김정헌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5부, 대마 매매를 알선하고 흡연한 30대 래퍼 A씨에게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현금 300만원을 주고 대마 20g을 받아 지인에게 전달했고, 2023년 8월 같은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누범 기간에 재차 범행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8

인천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형사8단독

판사: 윤영석

선고 결과
A씨: 금고 1년, 집행유예 2년C씨(요양원장): 무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8단독은 요양보호사 A씨(60대 여성)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요양원에서 94세 환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옮기려다 미끄러지게 해 골절을 입히고 환자는 며칠 뒤 숨졌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된 요양원장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8

인천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형사2단독

판사: 김지후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2단독, 딸을 때린 A씨(3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40시간 수강명령을 선고했다. A씨는 반려견을 때릴 듯한 행동을 하고 이를 112에 신고한 딸의 머리를 때렸으며, 남편 소유 노트북을 던져 파손하고 출동한 경찰을 밀친 혐의도 받았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7

인천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형사항소1-2부

재판장: 정우영

선고 결과
벌금 700만 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항소1-2부, 환자 낙상 사망 요양보호사 A씨(5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1심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9월 노인복지센터에서 침대 위에 서 있던 환자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병실의 불을 끈 뒤 자리를 떠난 것으로 조사됐고, 재판부는 초범이고 유족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6

인천지방법원 · 특수폭행, 특수공갈

형사5단독

판사: 정제민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5단독은 A씨(20대 남성)에게 특수폭행·특수공갈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1월 인천 중구 노상에서 행인을 쇠몽둥이로 때리고 편의점 종업원에게서 담배 1갑과 라이터 1개를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사기

형사16단독

판사: 박종웅

선고 결과
벌금 1000만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6단독, 배우 이재포에게 사기 혐의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다. 이재포는 2020년 11월 인천 강화군의 한 펜션에서 지인을 속여 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3

인천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상 치사

형사6단독

판사: 신흥호

선고 결과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6단독은 횡단보도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50대 버스 기사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상 치사 혐의로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2일 차량 신호가 적색으로 바뀐 뒤에도 교차로에 진입해 보행자를 쳤고, 재판부는 피해자의 과실, 유족과의 합의, 초범인 점을 고려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3

인천지방법원 · 폭행, 재물손괴 등

형사11단독

판사: 김샛별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1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폭행·재물손괴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2월까지 5차례에 걸쳐 행인을 폭행하고 택시 뒷문을 발로 차 망가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2

인천지방법원 · 업무방해

형사6단독

판사: 신흥호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6단독, 술에 취해 편의점과 음식점에서 소란을 피운 A씨(50대)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업무방해가 2회이고 동종 범행으로 벌금형 처벌 전력이 있으나, 반성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01

인천지방법원 · 위조공문서 행사, 사기

형사11단독

판사: 김샛별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구청장 비선실세를 사칭해 로비 자금을 가로챈 A씨(40대 남성)에게 위조공문서 행사,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로비 자금 명목으로 총 9차례에 걸쳐 2억6800여만원을 받았고 인천시장 비서실장 임명장도 위조해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31

인천지방법원 · 특수상해

형사17단독

판사: 김은혜

선고 결과
징역 1년, 법정구속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7단독, 중학생 볼에 담뱃불을 지진 A씨(2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3년 3월 당시 18세 고등학생으로 15세 B군에게 2도 화상을 입힌 혐의였고, 일부 범행을 부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8

인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범인도피교사

형사10단독

판사: 황윤철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0단독, 음주측정 거부 등 혐의의 경찰관 A씨(54)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A씨는 2024년 6월29일 인천 서구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보도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8

인천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형사17단독

판사: 김은혜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7단독은 안전조치 없이 간판 철거를 지시해 노동자를 숨지게 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고소작업차에서 작업하던 50대 노동자가 10m 아래로 추락해 숨진 사고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유족과 합의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형사 · 2심

인천지방법원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형사항소1-1부

재판장: 이정민

선고 결과
최준욱 전 사장: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인천항만공사 법인: 벌금 5천만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항소1-1부, 최준욱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공사 법인에는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2020년 6월 인천항 갑문 보수공사 중 노동자가 18m 아래로 추락해 숨진 사고로, 대법원이 무죄 판결을 깨고 돌려보낸 사건이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6

인천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중감금

형사16단독

판사: 박종웅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2개월B씨: 징역 10개월C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6단독, 동업자를 감금·폭행한 A씨(43)에게 공동공갈·중감금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B씨(41)는 징역 10개월, C씨(43)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6

인천지방법원 · 특수절도

형사9단독

판사: 정제민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9단독,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B씨(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공범들과 지난 1월 24일 인천 계양구에서 7200만 원 상당 귀금속 63개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6

인천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형사8단독

판사: 윤영석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8단독은 경찰관을 넘어뜨리고 얼굴을 걷어찬 50대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기 파주시 한 거리에서 112 신고로 출동한 경위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5

인천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형사10단독

판사: 황윤철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0단독, 무단횡단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A씨(5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무죄 선고. A씨는 지난해 2월 27일 인천시 서구 왕복 6차로 도로에서 SUV를 몰다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1

인천지방법원 · 사기,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형사4단독

판사: 곽여산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2년,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1년 6개월~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은 DPF 제작업체 간부 A씨(55)·B씨(50)에게 사기, 보조금관리법 위반,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5월~2023년 2월 노후 경유차에 중국산 미인증 필터나 구멍 뚫린 필터를 설치하고 보조금 5억여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1

인천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마약 등, 범행 방조

형사15부

재판장: 김정헌

검찰 구형
A씨: 징역 40년 / B씨: 징역 20년 / C씨: 징역 10년
선고 결과
A씨: 징역 25년B씨: 징역 20년C씨: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5부, 코카인 제조 총책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마약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40년을 구형했으며, 선고 후 A씨와 C씨에게 더 중한 형이 선고돼야 한다며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