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방법원 · 특수상해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 선고 결과
-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등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A씨(50대)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24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돈을 갚으라고 요구한 지인에게 연장과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최신순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A씨(50대)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24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돈을 갚으라고 요구한 지인에게 연장과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 30대 A씨에게 마약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과 40시간 약물중독 치료프로그램 이수, 331만 원 추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텔레그램으로 판매상에게 96만 원을 가상화폐로 주고 필로폰 2g을 사들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부
재판장: 이주연
AI 요약
창원지법 제1형사부는 하동군 공무원 A씨 등 3명에게 각 벌금 200만 원, 자격정지 1년의 선고유예를, 설비업자 B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한 1심을 유지하고 검사의 양형부당 항소를 기각했다. 향응은 1명당 45만 원씩 총 135만 원 상당이었다.
형사6단독
판사: 우상범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6단독, 허위 휴직동의서로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은 70대 A씨에게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A씨 회사에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7~9월 직원들이 정상 근무했는데도 허위 휴직동의서를 제출해 1억7800만원 상당을 여러 차례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6단독
판사: 우상범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6단독, 사찰 불전함을 턴 40대 A씨에게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부터 44회에 걸쳐 사찰에서 총 800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범행 횟수가 많고 합의와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형사6-1부
재판장: 이희경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6-1부는 정당 현수막을 훼손하고 음주운전한 6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2~3월 정당 현수막을 29회 손괴하고 같은 해 4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정지은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단독, 안전조치 없이 작업을 시켜 노동자를 숨지게 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9월 김해시 아파트 옥상 도장 작업에서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지 않아 40대 외국인 노동자가 45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형사2부
재판장: 김성환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부, 술에 취해 다세대주택에 불을 지른 A씨(50대 남성)에게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지난 4월 20일 김해시 다세대주택 3층 자신의 주거지에서 라이터로 휴지 등에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됐고, 화재는 조기에 진화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형사2부
재판장: 김성환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부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김해시 도로에 정차한 택시 안에서 70대 기사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부
재판장: 김성환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부는 음주운전으로 전동휠체어 탄 노인을 숨지게 한 A씨(30대)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4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25일 경남 김해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7% 상태로 운전하다 갓길의 전동휠체어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2부
재판장: 김성환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부는 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9일 혈중알코올농도 0.249% 상태로 오토바이를 약 3.2㎞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걸리자 달아나 경찰관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2부
재판장: 김성환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부,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2년을 선고하고 흉기 4자루를 몰수했다. A씨는 이혼 소송을 진행하던 중 3월 3일 자택에서 말다툼 끝에 범행을 저질렀다.
형사1부
재판장: 이주연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1부는 투자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50대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9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4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피해자 15명에게서 7억7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정지은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2단독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버스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버스기사 A씨에게 특수폭행치상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
형사4단독
판사: 김송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4단독, 식당에서 흉기로 자해할 것처럼 종업원을 협박해 음식값을 내지 않은 A씨(50대)에게 특수공갈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2만 원 상당의 술과 음식 대금을 내지 않았고, 살인미수죄로 징역형을 받고 6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누범기간이었다.
형사1단독
판사: 김세욱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1단독,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4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했다. A씨는 2025. 3. 25. 오전 5시 20분경 혈중알코올농도 0.057% 상태로 운전하다 갓길의 전동휠체어를 들이받아 60대 피해자를 사망하게 했다.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 10세 관원을 넘어뜨려 다치게 한 태권도 사범 A씨(20대)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수업 중 허락 없이 물을 마시러 갔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발을 걸어 넘어뜨려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제2형사부
재판장: 김성환
AI 요약
창원지법 제2형사부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운전자폭행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12. 10. 오후 11시 50분경 김해시에서 하차를 요구한 70대 택시기사를 위협하고 목을 밀쳐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고, 재판부는 합의한 점과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
형사1부
재판장: 이주연
AI 요약
창원지법 제1형사부는 7세와 6세 자녀를 폭행한 친부 A씨(30대 남성)에게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별도 확정판결과의 경합범 관계를 고려해야 하고 취업제한명령 판단이 누락됐다며 원심을 직권파기했다.
형사7단독
판사: 이현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7단독, A씨(60대 미국 국적 남성)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김해 제과점에서 티라미수 맛에 불만을 품고 점장을 흉기로 위협했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노인에게 물을 뿌리고 합의에 응하지 않는다며 위협한 60대 A씨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CCTV 영상과 피해자 진술을 근거로 혐의를 인정했고, 약식명령의 벌금액을 증액해 형을 정했다.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 요양센터 대표 A씨(의사)에게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17. 2. 7.부터 2019. 10. 6까지 인력배치기준에 부합하는 것처럼 허위로 입력해 8회에 걸쳐 9433만 원을 지급받았다.
형사3단독
판사: 박기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3단독, 임신한 아내의 친구를 추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준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취업제한 3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김해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7단독
판사: 이현주
AI 요약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A씨(60대)에게 폭행·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약 1년 전 의사가 아내를 잘못 진단했다는 생각에 화가 나 의원 진료실에서 의사에게 욕을 하고 멱살을 잡아 진료업무를 방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