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제4형사항소부는 A씨(59)에게 사기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8월 공사대금을 줄 능력이 없음에도 4개월간 6차례에 걸쳐 2777만 원 상당의 공사 용역을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전체 9,115건 중 선고일 미상 5,364건, 사건번호 미상 8,928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항소기각 | 447건 |
| 징역 | 336건 |
| 집행유예 | 204건 |
| 벌금 | 113건 |
| 무죄 | 107건 |
| 일부 무죄 | 52건 |
| 선고유예 | 21건 |
| 무기징역 | 6건 |
| 파기환송 | 4건 |
| 공소기각 | 3건 |
| 면소 | 2건 |
| 그 외 | 8건 |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제4형사항소부는 A씨(59)에게 사기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8월 공사대금을 줄 능력이 없음에도 4개월간 6차례에 걸쳐 2777만 원 상당의 공사 용역을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항소 기각, 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항소1-3부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 경찰관을 위협한 30대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2월 20일경 어머니에 대한 영장 집행 중 깨진 술병을 들고 경찰관을 위협하고, 30여분 뒤 경찰관들을 밀치거나 멱살을 잡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벌금 1000만 원(검찰 항소 기각, 1심 유지)종단: 벌금 5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1-1부, 공익신고 직원에게 인사 불이익을 준 A씨(50대 남성)에게 성폭력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고, 재단에는 1심과 같이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7부, 하청업체 대표 A씨와 현장소장 B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 치사)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2022년 11월 부산 기장군 공장 신축 현장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로, 1심은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2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음주 측정 거부·사고 후 미조치 혐의의 A씨(30대)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위법수집증거를 주장하며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2심은 항소를 기각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48시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 아동기관 취업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제1형사부는 7세와 6세 자녀를 폭행한 친부 A씨(30대 남성)에게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별도 확정판결과의 경합범 관계를 고려해야 하고 취업제한명령 판단이 누락됐다며 원심을 직권파기했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5년(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중고거래 사기를 주도한 A씨(30대)에게 사기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베트남 거점 조직 사건 혐의를 부인하고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봤다.
선고 결과
항소기각(원심 유지: 징역 6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아동ㆍ청소년ㆍ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 추징금 6693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고법 형사1부는 아동 성착취물과 딥페이크 영상물을 판매한 2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해 원심의 징역 6년을 유지했다. A씨는 양형이 무겁다며 항소했고, 재판부는 공탁이 있었으나 피해자 측 의사가 확인되지 않아 양형 조건에 중요한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고법 형사1부는 사업 투자를 빌미로 27억원을 가로챈 60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태양광발전소 사업 투자와 토석 채취를 빌미로 피해자들에게서 각각 약 5억원, 22억원가량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항소3-3부는 60대 교수 A씨에게 약사법 위반 혐의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식약처 승인 없이 자기실험을 해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됐고, 재판부는 위법성 조각 사유를 인정했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원심 징역 5년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고법 형사1부, 보이스피싱 조직 관리책 A씨(20대)의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법 위반 혐의 항소를 기각해 1심의 징역 5년을 유지했다. A씨는 양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고, 조직은 피해자 5명으로부터 1억2600만 원을 편취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청주지법 형사항소2부는 남자친구에게 음주운전을 시킨 A씨(20대 여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원심과 같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천에서 함께 술을 마신 남자친구에게 차량 운전을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항소5부
선고 결과
아름: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A씨: 징역 1년 4개월 (원심판결 파기)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는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이아름 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씨와 남자친구 A씨는 팬과 지인 3명에게서 3천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고, A씨는 징역 1년 4월을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벌금 7000만원, 추징금 4100만원B씨: 징역 1년 4개월, 벌금 1000만원, 1400여만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前 경찰관 A씨에게 알선뇌물수수·알선뇌물요구 혐의로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7000만원을 선고하고 추징금을 4100만원으로 조정했다. A씨는 경찰 동기 C씨의 알선 부탁을 받고 총 2100만원을 받고, 수사 정보를 유출한 대가로 19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2개월,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청주지법 형사항소1-3부는 A씨(40대 남성)에게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과 약물중독 재활교육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기고 동성과 성관계를 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추징 명하지 않음B씨: 징역 9년C씨: 징역 7년D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는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A씨에게 징역 10년을, 다른 대표들에게 징역 9년, 징역 7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하고 1심의 추징은 파기했다. 이들은 투자금 약 360억 원을 편취하고 약 4400억 원의 유사수신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2부, 티샷으로 지인의 눈을 다치게 한 A씨(40대 남성)에게 과실치상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 선고. A씨는 2021년 10월 원주 골프장에서 두 번째 티샷으로 카트에 있던 지인의 좌안 안구를 파열시킨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이 항소했다.
형사항소5-1부
선고 결과
금고 5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A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금고 5년 선고.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금고 7년6개월을 구형했고, 사고로 9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형사항소2-2부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6개월B씨: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2부는 노약자·북한이탈주민 상대 다단계 사기 혐의의 A씨와 아들 B씨에게 각각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7년∼2019년 관장 기구 판매원을 모집해 대리점 계약금 명목으로 총 17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동대표 해임투표 공고문을 제거한 아파트 소장 B씨에게 재물손괴 혐의로 1심 무죄를 유지하고 검사 항소를 기각했다. B씨는 2023년 3월 해임된 전 선관위원 C씨가 관리주체 동의 없이 게시한 공고문과 안내문을 직원에게 지시해 철거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항소2-3부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 전파진흥원 본부장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옵티머스 펀드가 실적형 상품임을 알고도 확정형 상품인 것처럼 허위 보고해 기금 780억원을 투자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2부는 현장소장 A씨와 안전관리책임자 B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각각 금고 1년 6월과 금고 8월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이들은 2021년 12월 영암군 대불국가산단 부두에서 강풍주의보 중 안전조치 없이 작업을 지시해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혐의로 기소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4-1부는 동료 수감자에게 추행을 강요한 A군(10대 남성)의 강요 혐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단기 4개월·장기 6개월의 1심을 유지했다. A군은 지난해 5월 9일 부산구치소에서 20대 수감자를 겁줘 추행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 유학생 출석률을 조작한 한국어교육원장 A씨(60대)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6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182차례 출석률을 허위로 기재해 체류 관련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