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들 아파트 거실 바닥에 던진 20대 엄마…징역형의 집행유예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9단독은 3살 아들을 거실 바닥에 던진 A씨(20대 여성)에게 상해·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25일 아파트 거실에서 아들을 가슴 높이에서 안았다가 바닥에 내던져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인천지법 형사9단독은 3살 아들을 거실 바닥에 던진 A씨(20대 여성)에게 상해·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25일 아파트 거실에서 아들을 가슴 높이에서 안았다가 바닥에 내던져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