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차에 밀실 꾸려 32억 원치 대게·킹크랩 빼돌린 일당 징역형
AI 요약
강릉지원 형사1단독, 대게·킹크랩을 빼돌린 A씨(43세)에게 특수절도, 특수절도미수, 관세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벌금 1천500만 원과 37억 3천여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16명에게도 징역 1년∼3년 6개월과 벌금형이 선고됐고, 2명은 집행유예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강릉지원 형사1단독, 대게·킹크랩을 빼돌린 A씨(43세)에게 특수절도, 특수절도미수, 관세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벌금 1천500만 원과 37억 3천여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16명에게도 징역 1년∼3년 6개월과 벌금형이 선고됐고, 2명은 집행유예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