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산업안전사고 예방 강의 수강명령회사(양벌규정):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형사7단독은 레미콘업체 대표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회사에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2023년 8월 완주군 공장에서 근로자가 골재분리기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졌고, 덮개 등 안전설비가 없었으며 장비도 정지하지 않은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