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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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7단독, 교학처장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C씨에게서 박사과정 등록금 명목으로 2600만원을 송금받았고, 학력 인정이 불가능한 학교를 추천해 M씨에게서 8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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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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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7단독, 교학처장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C씨에게서 박사과정 등록금 명목으로 2600만원을 송금받았고, 학력 인정이 불가능한 학교를 추천해 M씨에게서 80만원을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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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노숙인을 폭행한 50대 남성 A씨에게 공동폭행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의정부역 앞 공원에서 지인과 함께 같은 노숙인을 폭행했고, 피해자는 엿새 뒤 빨래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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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형사11단독은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한 A씨(30대 남성)에게 특수공용물건손상·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9일 법원 담장 밖에서 벽돌을 던지고 소화기가 든 가방으로 당직실 유리창을 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B씨: 징역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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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적장애인을 폭행하고 임금을 빼앗은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 B씨(20대 여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2021년 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피해자를 상습 폭행하고 임금 2천700만원과 사회보장급여 30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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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부, 조현병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17일 부산 금정구 길에서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재판부는 계획적 범행으로 판단하면서도 피해자의 위협적 행동과 유족의 선처 탄원을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취업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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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치매 노인을 때려 다치게 한 요양보호사 A씨에게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3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요양병원에서 환자의 어깨를 2회 때려 넘어뜨려 8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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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절도, 건조물침입,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서대문구 무인사진관에서 손님이 두고 간 아이패드 등 총 263만 8000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법정구속(보석 취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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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건설 시행사 대표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05년 밴쿠버 초고층 아파트 신축을 명목으로 투자금 약 102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았고, 해외로 도피했다가 범죄인 인도 절차로 강제 송환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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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배달 음식 이물질을 이유로 환불받은 20대 A씨에게 사기·협박·업무방해 등 혐의로 징역 1년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업주 약 305명에게 770여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았고, 검찰은 지난 2월 5일 구속기소했다.
선고 결과
금고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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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 교통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한 A씨(6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4년 선고. 검찰은 금고 3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지난해 12월 화순군 한 굴다리에서 차로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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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5단독, 몽골 출장 중 동료 여기자를 강제추행한 혐의의 A씨(4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등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고, A씨는 혐의를 부인했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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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A씨(40대 여성)에게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국 유흥업소에서 피해자 8명으로부터 선불금 명목으로 7600만 원을 편취했고, 체크카드를 빌려줘 보이스피싱에 쓰이게 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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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2형사부, A씨(2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로부터 업소 자금을 훔쳐 달아났다는 의심을 받자 공업용 흉기로 피해자를 수차례 벤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등 5명: 각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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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은 LPG 운반선에 무단 승선한 활동가 A씨 등 5명에게 선박침입, 업무방해 등 혐의로 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인천 옹진군 앞바다에서 운반선에 올라 선체에 페인트로 글씨를 쓰고 고공 시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0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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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은 50대 A씨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 7일부터 5월 1일까지 B씨에게 문자 14회를 보내고 125회 전화하거나 부재중 전화를 남긴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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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6부, 치매 노모를 살해한 50대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16년 선고. A씨는 지난해 4월 김포 자택에서 어머니를 때리고 목을 눌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법정에서 사고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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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A씨(30대)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특수공용물건손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160시간, 준법운전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했다. A씨는 2024. 12. 7. 혈중알코올농도 0.104% 상태로 운전하다 잠들었고, 출동한 경찰관을 승용차로 충격해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히고 순찰차를 손괴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82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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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미등록 대부업으로 초과이자를 받은 A씨(52)에게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820만원 선고. A씨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채무자 64명에게 약 1억2400만원을 빌려주고 연 574.2%~29878.4%에 상응하는 초과이자 682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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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 17단독, 산업단지로 개발된다고 속여 임야를 판 A씨(4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4년 임야를 매각하며 피해자에게서 매매 대금 1억649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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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 도박장소개설 등 혐의 A씨(4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추징금 약 5억원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A씨가 판결 청탁을 시도한 사정까지 양형에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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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로맨스 스캠 현금 인출책을 맡은 부르키나파소 국적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조직원이 2021년 4월 피해자에게 통관 수수료 500만원을 요구해 A씨가 관리하는 계좌로 돈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보았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1492만 5900원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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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은 메이플스토리 불법 서버를 운영한 A씨(20대 남성)에게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과 1492만 5900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사설 서버에서 168회에 걸쳐 합계 4793만 원 상당의 아이템 대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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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단독, 전세사기 주범 A씨(3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5년, 임대인 B씨·C씨에게 각각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오피스텔 3채를 무자본 갭투자 수법으로 사들여 피해자 80여 명의 보증금 84억7000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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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은 불광법회의 법회와 사무국 업무를 방해한 불광사 종무실장 A씨와 종무차장 B씨에게 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음향실 출입문을 잠그고 확성기로 소음을 일으켜 법회를 1시간가량 중단시켰고, 사무국 사무실 출입문을 잠가 업무를 방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