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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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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기록 찾기

선고 기록 37건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자료 안내 · 결과 분포

자료 범위와 검색의 한계

전체 9,128건 중 선고일 미상 5,374건, 사건번호 미상 8,941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선고 결과 분포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필터 조건 전체의 선고 결과별 기록 수
선고 결과기록 수
징역12건
무죄10건
집행유예7건
상고기각3건
선고유예2건
일부 무죄2건
벌금1건
대법원형사 · 3심

선고 결과

무죄 (상고기각, 원심 확정)

확정 보도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벌금 3억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법원 2부, HSBC 홍콩법인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확정했다. 2021년 8∼12월 9개 상장사 주식 31만8천781주(157억8천468만원)를 무차입 공매도한 혐의였고, 대법원은 매도는 매매체결이 된 경우를 말한다고 판시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형사합의12부

재판장: 박종열

선고 결과

징역 15년, 벌금 3973억원, 1320억여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20년, 벌금 1조947억여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 A씨(50대 남성)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5년과 벌금 3973억원, 1320억여원 추징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과 벌금 1조947억여원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형사합의15부

재판장: 노유경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벌금 4억원, 추징금 1억2천550여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A씨(50대 남성)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에 벌금 4억원, 추징금 1억2555여만원 선고. A씨는 상장사 3곳에 시세 조종 주문을 하고 풍문을 퍼뜨린 혐의로 기소됐고 이날 법정구속됐다.

대법원형사 · 3심

선고 결과

무죄 (공소청의 상고 기각, 원심 무죄 확정)

확정 보도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법원 2부, HSBC에 무차입 공매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공소청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확정했다. HSBC 홍콩법인 트레이더 3명이 2021년 8~12월 9개 상장사 주식 31만8781주, 약 157억8468만 원어치를 무차입 공매도한 혐의로 기소됐고, 1심과 항소심은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조대웅: 징역 15년, 벌금 2100억원, 추징 5억1728만원, 보석 취소 후 재구속B씨: 징역 5년, 벌금 1100억원, 구속영장 발부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조대웅: 징역 30년, 벌금 2500억원 / B씨: 징역 7년, 벌금 2500억원 / 두 사람 공동 약 676억7000만원 추징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조대웅 전 셀리버리 대표에게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징역 15년과 벌금 2100억원, 추징금 5억10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30년과 벌금 2500억원을 구형했으며 피고인과 검찰 모두 항소했다.

서울고등법원형사 · 2심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벌금 29억6천만원, 추징 9억8천여만원, 보석 취소B씨: 징역 3년, 벌금 15억8천만원, 추징 5억2천여만원, 보석 취소C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3천만원전직 직원 2명: 각각 징역 6개월·8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3부, 전직 법무법인 직원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벌금 29억6천만원 선고. 재판부는 일부 공소사실이 무죄로 판단된 점 등을 고려해 1심보다 형량과 벌금을 줄였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벌금 50억원, 추징 25억3300만원B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벌금 250억원위증 혐의 피고인 3명: 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위증 혐의 피고인 1명: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5년, 벌금 80억원, 추징 25억3300만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A씨(40대 남성)에게 자본시장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50억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5년과 벌금 80억원, 추징 25억3300만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A씨: 면소B씨 등 3명: 각 벌금 8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A씨: 벌금 1000만원 / B씨 등 3명: 각 벌금 800만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면소를, 이를 방조한 B씨 등 3명에게 각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 B씨 등 3명에게 벌금 800만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 2심

선고 결과

이만규: 무죄B씨: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 이만규 아난티 대표와 동생에게 자본시장법·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1심과 같이 무죄 선고. 검찰은 2015∼2016년 지출내용을 증빙할 수 없는 회삿돈 수십억원을 선급금으로 잡아 허위 공시했다고 공소를 제기했다.

서울고등법원형사 · 2심

자본시장법 위반

형사5부

재판장: 김용석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5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벌금 4천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특검팀과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 형을 유지했다.

서울고등법원형사 · 2심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3부, 협력업체로부터 8억6천만원 상당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에게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검찰은 2024년 5월 서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고, 1심도 지난 1월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형사 · 2심

선고 결과

징역 4년, 벌금 50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15-2부, 김건희에게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징역 4년·벌금 5천만원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전 샤넬 가방 수수를 무죄로 본 원심을 깨고 유죄로 판단했고,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수수 혐의는 무죄가 유지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3.11

자본시장법 위반(시세조종 등)

제13형사부

재판장: 김상연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선고 없음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15년, 벌금 2조6586억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 A씨(전직 공인회계사)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5년과 벌금 2조6586억원을 구형했고, 2817억원의 추징금은 선고되지 않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자본시장법 위반

형사합의13부

재판장: 김상연

선고 결과

고 씨: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30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고 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고 씨는 공개매수 준비 회의나 투자 자료에서 얻은 미공개 정보로 직접 주식 거래를 하거나 지인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자본시장법 위반

형사합의13부

재판장: 김상연

선고 결과

구연경: 무죄윤관: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윤관 BRV 대표에게 미공개정보 이용 주식 취득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구 대표가 2023년 4월 A사 주식 3만주를 취득하며 미공개 정보를 활용했다고 보고 기소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6개월, 벌금 60억원, 18억2399만7516원 추징B씨: 징역 3년, 벌금 16억원, 5억2718만800원 추징 (법정구속 하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로펌 전 직원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6개월·벌금 60억원, 18억2399만7516원 추징을 선고했다. 이들은 변호사 이메일을 무단 열람해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거래한 혐의로 기소됐고,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자본시장법 위반, 배임, 입찰방해

형사13부 · 2022고합405

재판장: 김상연

선고 결과

징역 3년, 벌금 5억 원 (자본시장법 위반 유죄, 배임·입찰방해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15년, 벌금 약 4863억원, 추징금 약 519억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하고 배임·입찰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약 4863억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김건희 특검팀이 이 혐의로 김 여사를 기소했었다.

부산지방법원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8

자본시장법 위반

형사7부

재판장: 신형철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벌금 1500억 원B씨: 징역 7년, 벌금 1200억 원C씨: 징역 7년, 벌금 700억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7부는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0년·벌금 1500억 원, 임원 B씨에게 징역 7년·벌금 1200억 원, C씨에게 징역 7년·벌금 700억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배터리 관련 기술을 내세워 비상장업체 3곳 주식을 개인 투자자들에게 팔아 부당이득 815억 원을 얻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방법원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8

자본시장법 위반

형사6부

재판장: 김용균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벌금 1천500억원B씨: 징역 7년, 벌금 1천200억원C씨: 징역 7년, 벌금 700억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6부, 업체 대표 A씨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벌금 1천500억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임원 B씨는 징역 7년에 벌금 1천200억원, C씨는 징역 7년에 벌금 700억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 1심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에게 배임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무관 증거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압수한 것은 위법해 증거 대부분의 증거능력이 없다고 판단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

자본시장법 위반

형사합의15부

재판장: 양환승

선고 결과

A씨: 무죄B씨: 무죄C씨: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A씨: 징역 15년, 벌금 약 621억 원, 추징금 약 156억 원 / B씨: 징역 13년, 벌금 약 530억 원, 추징금 약 134억 원 / C씨: 징역 5년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KH필룩스 전직 부회장 A씨 등 전직 임원들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모두 무죄 선고. 재판부는 그룹 회장의 해외 도피로 조사가 이뤄지지 못한 채 기소돼 공모·관여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형사 · 2심

선고 결과

시세 조종 혐의 무죄, 공시 의무 위반 혐의 유죄로 벌금 1억원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7년·벌금 300억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13부,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시세 조종은 무죄, 공시 의무 위반은 유죄로 보아 벌금 1억원 선고. 검찰은 2021년 11월 허 회장을 재판에 넘겼고, 2020년 한일시멘트의 HLK홀딩스 합병 때 차명계좌로 시세 조종을 했다는 혐의였다.

서울고등법원형사 · 2심

선고 결과

라덕연: 징역 8년, 벌금 1465억1000만원, 추징금 1815억5832만원B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C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검찰 구형
징역 40년, 벌금 2조3590억원, 추징 127억원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3부, 라덕연 전 호안투자컨설팅업체 대표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8년, 벌금 1465억1000만원, 추징금 1815억5832만원 선고. 검찰은 징역 40년과 벌금 2조3590억원, 추징 127억원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