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 8400만원 추징C씨: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반도체 세정장비 부품 '스핀척' 12개를 세메스 전 연구원 B씨가 설립한 업체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업체 대표 A씨에게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과 8천4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스핀척이 영업비밀이 아니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증거인멸 혐의 공범으로 기소된 직원 C씨에게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