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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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제6형사부는 부산교육감 재선거 연설장소에 캔을 던진 A씨(50대)에게 지방자치교육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 3. 31. 5층 옥상에서 확성장치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물이 든 음료수 캔을 연설장소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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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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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제6형사부는 부산교육감 재선거 연설장소에 캔을 던진 A씨(50대)에게 지방자치교육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 3. 31. 5층 옥상에서 확성장치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물이 든 음료수 캔을 연설장소로 던졌다.
형사항소1-2부
선고 결과
A씨 등 임직원 6명: 각 벌금 600만~1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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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2부는 골프공 비용을 밴사에 대납시킨 골프장 운영사 임직원 6명에게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1심과 같이 벌금 600만~1천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8~2022년 골프공 비용 4천600만원을 밴사가 대납하게 한 혐의로 지난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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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13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혐의로 1심과 같이 징역 3년·집행유예 4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6월 독점적 분양 대행권 등을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3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5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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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탈당 당원 몰래 복당 원서를 낸 구의원 A씨에게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권리당원 확보를 위해 탈당한 B씨의 개인정보로 복당 원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았으며, 판결에 불복해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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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7단독, 어머니를 폭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존속상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반복 구타로 죄질이 불량하고 용서받지 못했으나 잘못을 시인하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형사항소4-1부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SNS·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제3자의 평판을 저해하는 글·사진·영상을 게시하거나 댓글을 다는 등의 업무에 관여하지 말라는 특별준수사항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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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는 모욕·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근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2년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튜버 구제역이 미성년자 여성 인플루언서를 스토킹했다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B씨: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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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8단독은 순직 교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 및 명예훼손)로 기소된 학부모 A씨 부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 부부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교사가 인민재판식 처벌방식을 사용했다고 게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허위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고의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년, 벌금 2억원B씨: 징역 2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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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8부, 반도체 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전 삼성전자 부장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6년·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A씨는 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공정 정보를 유출해 중국 기업 CXMT가 제품 개발에 쓰게 한 혐의를 받았고, 협력업체 직원 B씨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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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오메가엑스 전 소속사 이사 A씨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 선고. A씨는 2022년 10월 미국 LA투어 공연 직후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멤버의 후드를 잡아당겨 넘어뜨린 혐의를 받았고, 선고에 항소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8월B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200만 원, 600만 원 추징C씨: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500만 원 추징D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500만 원 추징. 벌금 미납 시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 유치, 벌금과 추징금 상당액 가납 명령. C씨의 수재 혐의 일부(범죄일람표 순번 2)와 A씨의 증재 혐의 일부(순번 2)는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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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5단독, 대출브로커 A씨 등에게 금품수수·사문서위조 혐의로 A씨 징역 8월, 농협지점장 B씨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다. 일부 공소사실은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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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사기범에게 계정과 계좌 76개를 제공한 20대 여성 B씨에게 사기 방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는 189명, 피해액은 1억795만5600원이며, B씨는 선고 당일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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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주거침입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선고. A씨는 헤어진 연인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해 문을 열려다 실패하자 창문으로 손을 넣어 방 안을 살펴봤고, 재판부는 범행 방법, 주거침입 정도,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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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은 사제 폭탄으로 불특정 다수를 위협한 A씨(20대 남성)에게 공중협박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26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부탄가스, 전선, 휴지 등으로 사제 폭탄을 만들어 40분가량 주변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안 드는 놈 죽여버린다"고 말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 추징B씨: 징역 1년 6개월, 추징 (두 사람 합계 6억7천여만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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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은 불법 대부업을 한 A씨와 B씨에게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각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A씨에게 추징금 6억4000여만원, B씨에게 2800만원을 명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 B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추징금 10억여원B씨: 징역 2년, 추징금 9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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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강릉지원 제2형사부, 의약품 리베이트를 챙긴 병원장 A씨에게 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4년, 아내 B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에게 추징금 10억여원, B씨에게 9억여원을 부과했고 형량은 원심과 같다.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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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2부, A씨(60대)에게 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협박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0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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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뉴진스 전 숙소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A씨(20대)에게 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용산구 전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치고,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선고 결과
박정오: 무죄박상천: 무죄A씨: 무죄관계 법인 9곳: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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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 등에게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이들은 용인기흥역세권 제2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임직원과 관계사 명의로 부동산을 사들여 명의신탁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명의신탁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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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 초등생 자녀 2명과 극단 선택을 시도한 40대 A씨에게 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 2월 보은군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 안에서 자녀들에게 수면제를 먹게 한 뒤 범행한 혐의를 받아왔다.
선고 결과
벌금 1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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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역무원에게 욕설한 현역 군인 A씨(20대 남성)에게 모욕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7일 새벽 신도림역 개찰구에서 술에 취해 욕설한 혐의를 받았고, 검찰은 같은 벌금 100만 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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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4-1부, A씨(30대 남성)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앱으로 만난 16세 미만 미성년자들과 수차례 성매매해 지난해 8월 구속기소됐다.
선고 결과
홍길식: 벌금 100만원이종석: 벌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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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출장비를 허위 청구한 이종석 구의원·홍길식 전 구의원에게 사기 혐의로 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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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다세대주택 신탁사기를 저지른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임차인들에게서 전세보증금 약 15억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5년, 408억여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PG사 대표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5년과 408억여원 추징 선고. A씨는 페이퍼컴퍼니를 내세워 허위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담보로 720억원과 60억원 규모의 선정산대출을 받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