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 귀금속 절도범, 음료수병에 남긴 유전자에 덜미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4단독,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40대 A씨에게 절도·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6개월과 징역 8개월을 동시 선고했다. A씨는 주거침입만 인정하고 절도는 부인했으나, 인근 야산에서 A씨의 유전자가 남은 음료수병이 발견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광주지법 형사4단독,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40대 A씨에게 절도·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6개월과 징역 8개월을 동시 선고했다. A씨는 주거침입만 인정하고 절도는 부인했으나, 인근 야산에서 A씨의 유전자가 남은 음료수병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