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야구부 문제로 시비…야구방망이로 다른 학부모 때린 40대 집유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10단독은 다른 학부모를 야구방망이로 때린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7월 아들의 야구부 관련 문제로 시비가 붙어 술에 취한 채 피해자를 때려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인천지법 형사10단독은 다른 학부모를 야구방망이로 때린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7월 아들의 야구부 관련 문제로 시비가 붙어 술에 취한 채 피해자를 때려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