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B씨: 각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40시간C씨: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형사6단독, 무인점포에서 금품을 훔친 A씨·B씨에게 특수절도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C씨에게 징역 1년 선고. 이들은 키오스크 잠금장치를 부수고 11차례 467만 7400원 상당을 훔쳤고 6차례는 미수에 그쳤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전체 9,115건 중 선고일 미상 5,364건, 사건번호 미상 8,928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A씨·B씨: 각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40시간C씨: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형사6단독, 무인점포에서 금품을 훔친 A씨·B씨에게 특수절도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C씨에게 징역 1년 선고. 이들은 키오스크 잠금장치를 부수고 11차례 467만 7400원 상당을 훔쳤고 6차례는 미수에 그쳤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9단독, 필라테스 원장 A씨(35·여)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회원권을 판매하고 정상 수업을 제공하지 않아 회원 350명으로부터 약 2억 8600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미성년자의제강간과 아동복지법·스토킹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은 A씨(20대)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15세 피해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르고 연락을 차단당하자 학교까지 찾아가 스토킹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11형사부, 보이스피싱 조직에 계좌를 제공한 A씨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피해금 3억 5000여만 원을 여러 계좌로 옮겨 세탁한 혐의를 받았고 범행을 부인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A씨(30대 남성)에게 폭행치상 등 혐의로 징역 1년, 함께 기소된 B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빈 택시로 오인해 탑승하려던 승객을 폭행해 뇌손상을 입힌 사건이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2부, 이혼소송으로 별거 중인 가족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3년과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4월 17일 가족이 사는 집을 찾아가 범행을 시도하다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200만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11부, 경찰관 A씨에게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2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5월 브로커에게 사건 축소 청탁 대가로 200만원을 받고, 같은 해 9월 체포영장 발부 사실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약물중독 치료 40시간B씨: 징역 1년 6개월, 약물중독 치료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15단독은 마약 드라퍼로 활동한 시청 공무원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징역 2년, 동거녀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 B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범죄단체 가입 혐의는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11형사부, A씨(20대 남성)에게 특수중강간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범죄단체 가입 혐의는 실제 조직원으로 활동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10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6부는 24일 무자본 갭투자로 임차인 보증금과 대출금을 가로챈 70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사문서위조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유죄로 인정한 전세 사기 피해자가 86명이라고 밝혔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숙박하던 집 안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A씨(20대 여성)에게 절도·방실침입 혐의로 징역 4개월 선고. A씨는 세 차례 안방에 침입해 시가 총 48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40대 여성)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벌금 300만 원과 40시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A씨는 2023. 5. 17.부터 2023. 6. 19.까지 총 4회에 걸쳐 피해아동들에게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고, 일부 공소사실은 무죄로 판단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제12형사부, 택시기사를 흉기로 협박해 현금을 강취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압수된 가위를 몰수했다. A씨는 노숙 생활 중 생활비가 부족해지자 택시 운전사를 상대로 범행했으나 피해자의 저항으로 미수에 그쳤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농촌 빈집을 상습적으로 턴 30대 남성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8월 사이 전남 영광·진도, 충남 서천, 전북 정읍 등에서 빈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벌금 3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경찰관을 연쇄 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상해·운전자폭행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식당에서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뒤 경찰서, 호송차, 유치장에서도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벌금 1천5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혈중알코올농도 0.223% 상태로 광주에서 부산까지 운전한 주한미군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음주 측정 결과의 신빙성이 인정되고 측정 절차에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제주지법 형사2부는 A씨(50대 여성)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사전자위작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타인을 사칭해 피해자 5명에게서 15억7000여 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 포항지열발전 사업 관계자 5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모두 무죄 선고. 이들은 2017년 4월 15일께 규모 3.1 지진 이후 지열발전을 중단하고 위험도를 분석해야 했음에도 미흡하게 대응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7년,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 동거하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사체유기·상해 혐의로 징역 27년과 전자장치 15년 부착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서울 강북구 자택에서 피해자를 폭행한 뒤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남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았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11부는 사위를 흉기로 찌른 8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토지 매매대금반환 문제로 사위와 송사를 이어가던 중 1월 15일 의원을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은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강 전 대변인은 2023년 11월부터 라디오 등에서 10차례 남편이 마약을 투약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로 약식기소됐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재판부는 정당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약식명령과 같은 형을 선고했고, 강 전 대변인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추징금 약 2억2284만원B씨: 징역 2년6개월, 추징 약 4525만원C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추징금 약 7540만원, 압수된 가상자산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 A씨에게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과 추징금 약 2억2284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4년6개월과 추징금 2억4800여만원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장기 3년 6개월·단기 2년 6개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13부는 동급생을 괴롭힌 A군(19)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장기 3년 6개월·단기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군은 한 살 어린 동급생의 우유에 침을 뱉거나 소변을 넣어 마시게 하고 신체를 노출시켜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10년간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여자친구를 폭행·성폭행해 숨지게 한 A씨(30대 남성)에게 강도치사·유사강간치사 혐의를 인정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강도살인과 유사강간살인 혐의로 기소해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를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