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2부, 조합장 비위 고발 중 개인정보를 누설한 혐의의 A씨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2차 파기환송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2014년 8월 조합장의 비위를 경찰에 고발하며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증빙으로 첨부해 기소됐고, 재판부는 행위의 공익적 측면을 인정했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전체 9,115건 중 선고일 미상 5,364건, 사건번호 미상 8,928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2부, 조합장 비위 고발 중 개인정보를 누설한 혐의의 A씨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2차 파기환송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2014년 8월 조합장의 비위를 경찰에 고발하며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증빙으로 첨부해 기소됐고, 재판부는 행위의 공익적 측면을 인정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서부지법 난동 사태 때 법원에 무단 침입한 20대 여성 A씨에게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개방된 후문으로 들어왔을 뿐 위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동거 여성을 살해한 중국 국적 60대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구형에서 징역 30년을 요청했고, A씨는 7월 31일 새벽 동거하던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수십 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위험운전치상·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 수강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62%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 정차한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기사·승객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고물상에서 망치로 유리를 깨고 위협한 50대 여성 A씨에게 특수재물손괴·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채무를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범행했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초범인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
선고 결과
골프장 법인과 임직원 2명 각각 벌금 500만∼1000만원 (약식명령보다 증액)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골프장 업체 A사에 벌금 1000만 원, 간부 B씨와 직원 C씨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피고인 측은 선고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11형사부는 식약처에 신고하지 않은 '코고리 마스크' 등을 광고·판매한 업체 대표 A씨(71)에게 의료기기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회사에도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으며, A씨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약 2년간 해당 제품을 유통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은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 A씨(60대 여성)에게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서울 마포구 건물에서 474회 숙박객을 받아 6억3618만444원의 매출을 올렸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8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자녀를 화순군청에 취업시켜 주거나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각 10년간 취업제한, 5년간 보호관찰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제13형사부는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20대 A씨에게 아동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각 10년 취업제한, 5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SNS로 알게 된 만 15세 이하 아동들을 상대로 범행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시내버스기사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15일 전방주시 의무를 게을리해 도로를 횡단하던 80대 피해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반성, 유족과의 합의, 피해자의 무단횡단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 준법운전 강의 수강 40시간, 사회봉사 20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보행자 사망사고 후 목격자인 척한 A씨에게 도주치사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광주 북구 아파트 입구 도로에서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병원에 데려간 뒤 사고 사실을 숨기고 이탈했으며, 충격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유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폭행 부분 공소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제7형사부는 헤어지자는 연인을 폭행하고 감금하려다 다치게 한 A씨(30대)에게 감금치상, 특수폭행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폭행 혐의는 피해자의 처벌불원서가 제출돼 공소기각했고, 재판부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과 반성하는 태도 등을 양형에 반영했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2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편의시설 부정 이용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578차례에 걸쳐 주차요금 694만 원 상당을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증거가 직원 진술뿐이며 추측에 불과해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항소7부, 대안학교 교장 A씨(60대)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2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가족을 직원으로 등록하고 급여를 부풀려 지급하는 수법 등으로 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필로폰을 투약하고 재물을 손괴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3월 5일 천안 서북구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화기를 방충망에 던져 망가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10대 여성 A씨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7세 아동을, 같은 달 30일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병합 재판을 받았다.
형사항소9-3부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수강, 30만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는 항소심에서 유튜버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약물치료강의 수강, 30만 원 추징을 명했다. A씨는 2023년 1~2월 미국 여행 중 여러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았고, 검사와 피고인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유튜브로 불로유를 홍보한 A씨(60대 남성)에게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벌금 1천만원에 약식기소된 뒤 정식 재판을 청구했고, 검찰은 판결문을 분석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화장품을 중국에 판매한다며 피해자에게서 총 1억8000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4700만원 변제 후 합의를 양형에 고려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세입자를 허위 신고한 건물주 A씨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임대차 계약 갱신 갈등 중 세입자 식당이 수입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다며 당국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제5 형사단독은 특별한 이유 없이 입대하지 않은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병무청 앱으로 입영 판정 검사와 입영 통지를 받고도 검사도 입영도 하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은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한 20세 A씨에게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1월 19일 법원 경내에 침입해 깨진 당직실 창문으로 건물에 들어가 2층 민원실까지 침입한 혐의를 받았고, 수능 응시를 고려해 선고가 미뤄졌다.
선고 결과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기관 각 5년간 취업제한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12부, A씨(20대 남성)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14세 피해자를 2차례 간음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