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 검찰 구형
- 징역 1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 식당 주인을 흉기로 찌른 60대 A씨에게 살인미수·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0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해 12월 피해자의 머리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